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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삼성·현대차가 직접 뽑아서 가르친다…‘K뉴딜 아카데미’ 1만 명 신설

30.04.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청년 뉴딜로 대기업 훈련 기회 열렸다: 삼성·현대차(005380) ·SK(034730) 등 30대 대기업이 AI·반도체·바이오 등 첨단 분야에서 400시간 이상 직무훈련을 제공하는 ‘K뉴딜 아카데미’가 올해 1만 명 규모로 신설된다. 취업 경험이 없어도 월 최대 60만 원의 구직촉진수당을 받을 수 있는 청년 특화 트랙도 신설돼 취준생의 첫 경력 형성 경로가 다양해질 전망이다.

■ 반도체·전력 인프라 분야 인재 수요 확대: 삼성 파운드리 4나노 수율이 80%를 돌파하며 엔비디아 계열 그록, IBM 등 글로벌 빅테크 수주가 이어지고 있고, LS일렉트릭은 블룸에너지와 2억 2000만 달러 규모 계약을 따내며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핵심 공급사로 부상했다. 반도체 공정·전력설비 분야 기술 인력 수요가 가파르게 늘어날 것이라는 업계 분석이다.

■ 재계 지형 재편에 따른 유망 취업처 변화: 방산·에너지 성장에 힘입어 한화(000880) 가 7위에서 5위로 오르고, K뷰티 열풍으로 한국콜마가, K스낵 수요로 오리온이 신규 대기업집단에 진입하는 등 재계 판도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 성장 산업 중심의 기업 순위 변화는 취준생의 취업 전략 재점검이 필요한 신호라는 평가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관심 뉴스]

1. “삼성·현대차가 직접 가르친다”…정부, 민관 합동 ‘청년뉴딜’로 고용한파 돌파

– 핵심 요약: 정부가 ‘청년 뉴딜 추진 방안’을 발표하며 삼성전자(005930) ·SK·현대차 등 30대 대기업이 AI·반도체·로봇·바이오·금융·콘텐츠 등 6개 이상 분야에서 400시간, 3개월 이상 직무훈련을 제공하는 ‘K뉴딜 아카데미’를 올해 1만 명 규모로 출범시킨다. 올해 1분기 20·30대 실업자·취업준비생·쉬었음 인구 합산 171만 명, 15~29세 고용률 43.5%로 코로나19 이후 최저를 기록한 데 따른 대응으로, 추경 8000억 원이 투입돼 5~6월 착수를 목표로 한다. 참여 청년에게는 수도권 월 30만 원, 비수도권 월 50만 원의 수당이 지급되며 수료 이력은 고용24에서 공식 관리된다. 직접 채용을 전제하지 않지만 수료증·이력확인서가 발급돼 실제 채용 과정에서 경력 증빙 자료로 활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첫 직무 경험을 쌓으려는 취준생에게 유효한 진입 경로라는 평가가 나온다.

2. 삼성 파운드리, 4나노 수율 ‘마의 80%’ 고지 돌파

– 핵심 요약: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의 4나노 공정 수율이 최근 80%를 넘어 TSMC와 대등한 ‘성숙 공정’ 단계에 진입했다. 2021년 첫 양산 이후 노하우를 축적한 결과로, 엔비디아 계열 그록이 LPU 전 세대를 삼성 4나노에 전적으로 위탁하는 등 IBM·바이두·리벨리온 등 글로벌 AI 기업 수주가 잇따르고 있다. 파운드리 사업부는 HBM4 베이스다이 생산도 전담하며 메모리 사업부와의 시너지도 확대되고 있고, HBM4 관련 웨이퍼 가격은 장당 2만 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라는 설명이다. 비메모리 사업부의 이르면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가 전망되며, 반도체 공정·설계 분야 신규 채용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는 업계 관측이다.

삼성의 전략적 선택: HBM 집중과 파운드리 수율 개선

3. “핀테크가 금융AX 핵심…데이터 규제개선할 것”

– 핵심 요약: 금융위원회가 AI 금융 대전환(AX)과 청년 창업을 핀테크 집중 육성 분야로 선정하고, 해당 기업에 심사 가점·별도 예산 할당·우수 성과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GPU 등 AI 인프라 구축 지원, 인력 양성 프로그램 신설, 해외 진출 규제 컨설팅 등 지원 체계가 전면 개편되며, 금융위·산은·기업은행의 지원 정보를 통합한 단일 창구도 구축된다. 토큰증권 제도화와 스테이블코인 제도 정비, 데이터 활용 규제의 단계적 개선도 추진돼 핀테크·AI 금융 분야 스타트업을 겨냥한 취업·창업 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청년 창업 핀테크 기업이 우대 대상에 명시된 만큼 AI·금융 융합 역량을 갖춘 취준생에게 진입 문턱이 낮아질 것이라는 업계 진단이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참고 뉴스]

4. 한화, 롯데 제치고 5위…방산 호황에 재계 순위 지각변동

– 핵심 요약: 공정거래위원회가 자산 5조 원 이상 대기업집단 102개를 지정했으며, 이는 사상 처음 100개를 돌파한 역대 최대치다. 방산·에너지 성장에 힘입어 한화가 7위에서 5위로 뛰어올랐고, K뷰티 ODM 기업 한국콜마와 K스낵 업체 오리온이 신규 진입했으며 핀테크 플랫폼 토스도 재계 94위로 처음 이름을 올렸다. 삼성·SK·현대차·LG(003550) 는 1~4위를 유지했고 유통·화학 중심의 롯데는 6위로 밀리며 산업 변화가 기업 체급 재편으로 이어지는 양상이다. 방산·에너지·뷰티·푸드테크 등 성장 산업 중심의 기업군이 확대된 만큼 취준생은 희망 기업의 산업 포지션과 성장성을 함께 살펴보는 전략이 유효하다는 분석이다.

“160조 시총의 꿈” 한화의 대변신 총정리!

5. 북미 사로잡은 LS일렉, 빅테크 2.2억弗 전력사업도 품어

– 핵심 요약: LS일렉트릭이 블룸에너지와 2억 2000만 달러 규모 배전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오라클의 뉴멕시코 AI 데이터센터(설비용량 2.45GW)에 배전반·변압기 등 주요 설비 일체를 공급하게 됐다. 이달 초 1700억 원 규모 빅테크 데이터센터 계약에 이은 추가 수주로, 1분기 매출 1조 3766억 원(전년 대비 33.4% 증가)·영업이익 1266억 원(45% 증가)에 이어 수주잔액도 5조 6425억 원에 달한다. 차세대 직류 배전(LVDC) 솔루션까지 사업을 확대하며 AI 전력 인프라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어 전력기기·전기공학 분야의 채용 수요가 동반 확대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고효율·고신뢰성 배전 설비 기술력과 빠른 납기, 유지보수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꼽혀 전기·전자공학 전공 취준생에게 진입 기회가 넓어질 것이라는 업계 평가다.

6. 240조 시장 잡는다…삼성·LG ‘히트펌프 대전’

– 핵심 요약: 글로벌 히트펌프 시장이 2025년 약 123조 원에서 2030년 240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066570) 가 국내외 시장 공략에 동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전자는 난방 성능계수(COP) 4.90, 이산화탄소 배출 60% 감축 성능의 ‘EHS 히트펌프 보일러’를 출시하며 정부의 2035년 350만 대 보급 목표 사업에 참여 의사를 밝혔고, LG전자도 유럽 10만 가구 이상 공급 실적을 앞세워 다음 달 국내 출시를 예고했다. 정부는 올해부터 히트펌프 구매 보조금을 최대 70%까지 지원하며 탄소 중립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어 친환경 가전·에너지 설비 분야 기술 인력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전기냉난방·에너지 효율 기술을 보유한 취준생에게 삼성·LG 외 히트펌프 관련 부품·설치 기업군까지 취업처가 넓어질 것이라는 업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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