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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돈 몰리는 S&P500…VOO 사상 최대 1353조

29.04.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사모대출 시장 압박: 약 2조 2000억 달러 규모의 사모대출 시장에서 환매 제한·유동성 경색 사례가 잇따르며 구조적 균열이 감지되고 있다. 자본 과잉과 신용 사이클 전환이 겹치면서 인프라 대출과 아시아·태평양 시장이 방어적 대안으로 주목받는 상황이다.

■ 미국 증시 자금 재집중: S&P500 추종 ETF인 VOO가 운용자산 9109억 달러로 ETF 단일 상품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며 글로벌 자금이 미국 증시로 다시 쏠리고 있다. 신흥국 ETF 수익률이 더 높았음에도 미국 기업의 실적 가시성과 이익 안정성이 부각되며 자금 이동이 역전된 모습이다.

■ 연금저축 머니무브: 증권사 연금저축펀드 적립금이 올 1분기 64조 6342억 원으로 2년 3개월 만에 140.4% 급증하며 보험·은행에서 증권사로의 대규모 자금 이동이 가속화하고 있다. ETF 실시간 거래와 저율 연금소득세(3.3~5.5%) 적용이 이 같은 머니무브의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금융상품 투자자 관심 뉴스]

1. 다시 美 증시로…VOO, ETF 첫 9000억 달러 돌파

– 핵심 요약: S&P500을 추종하는 뱅가드 S&P500 ETF(VOO)의 운용자산(AUM)이 9109억 달러(약 1353조 원)를 기록하며 ETF 단일 상품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최근 한 달 기준 VOO에는 26억 달러, SPDR S&P500 ETF(SPY)에도 35억 달러가 순유입된 반면 신흥국 ETF인 IEMG에서는 1억 달러가 이탈했다. 국내에서도 TIGER 미국S&P500에 한 달 새 5763억 원이 유입돼 국내 상장 ETF 중 두 번째로 큰 자금 유입 규모를 기록했다. S&P500 기업 가운데 81%가 1분기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고, 월가 분석가들은 올해 EPS(주당순이익) 증가율 전망치를 14.4%에서 16.1%로 상향 조정한 상태다.

2. ETF 실시간 투자…증권사 연금저축펀드 2년새 140% 늘었다

– 핵심 요약: 올 1분기 말 증권 부문 연금저축펀드 적립금은 64조 6342억 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12.7% 늘었으며, 2023년 말의 26조 8890억 원과 비교하면 2년 3개월 만에 140.4% 급증했다. 같은 기간 은행의 연금저축펀드 적립금이 47.5% 늘어난 것과 비교하면 증권업계로의 쏠림이 뚜렷하다. 증권사 연금저축 계좌는 ETF·공모펀드·리츠 등을 실시간으로 직접 선택·운용할 수 있고, 연금 수령 시 3.3~5.5%의 저율 연금소득세가 적용돼 일반 금융상품 과세율(15.4%)보다 유리하다. 판매사 중에서는 미래에셋증권(006800) 이 적립금 21조 8882억 원으로 압도적 1위를 기록했으며, 삼성증권(016360) 과 NH투자증권(005940) 은 2년 3개월 동안 각각 216.6%, 181.6% 증가해 가장 빠른 확장 속도를 보였다.

3. 코리아밸류업지수 3000선 돌파…올해 밸류업 공시 전년 대비 12배 폭증

– 핵심 요약: 코리아밸류업지수가 전일 대비 0.31% 오른 3006.13으로 사상 처음 3000선을 돌파했으며, 1년 전 900선에서 3배 이상 급등했다. 올해 들어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건수는 67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5건 대비 12배 이상 폭증했다. 삼성전자(005930) 와 SK하이닉스(000660) 는 올해 27조 원을 웃도는 자사주를 소각하며 주가 상승을 주도했고, 밸류업지수를 추종하는 RISE 코리아밸류업 ETF의 1년 수익률은 203.95%로 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159.53%)을 웃돌았다. 세 차례 상법 개정과 배당소득 분리과세 추진 등 제도 변화가 국내 증시 상승 기울기를 가팔라지게 하는 동력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금융상품 투자자 참고 뉴스]

4. 흔들리는 사모대출 시장의 투자 해법

– 핵심 요약: 약 2조 2000억 달러 규모의 사모대출 시장에서 일부 대형 펀드의 환매 제한, PIK(Payment-in-Kind·이자 유예) 비중 확대 등 구조적 압박이 가시화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글로벌 시장에서 약 2240억 달러가 조달되는 등 외형은 성장했으나, 자본 과잉에 따른 스프레드 축소와 대출 심사 기준 약화가 동시에 진행됐다. 인프라 대출은 장기 계약과 실물 자산 기반으로 역사적 회수율이 70~85% 수준을 유지하며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위험-수익 프로필을 제공한다.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보수적 레버리지와 강한 담보 구조, 낮은 PIK 비중을 특징으로 하며 미국·유럽 대비 분산 투자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5. 금통위 내부서 MSCI 편입 역풍 경고…“위기 시 가격 변동성 커져”

– 핵심 요약: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4월 의사록에서 A 위원은 MSCI 선진국지수(MSCI)·세계국채지수(WGBI) 편입으로 개방도가 높아질 경우 위기 시 자금 유출입과 가격 변수의 변동성이 지금보다 확대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국의 원·달러 환율과 주가 등 주요 금융·외환 지표가 대외 충격 발생 시 신흥국보다도 높은 변동성을 보인다는 진단도 함께 제시됐다. 한편 B 위원은 한국이 대외채권국으로 전환된 만큼 위기 시 환율 절하와 대외 자산가치 상승이 동반돼 대외채무국과 충격 양상이 달라질 수 있다는 반론을 내놓았다. 한은 관련 부서는 외환시장 접근성 개선을 위해 역외 원화 거래 허용 등 제도 개선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6. 손실 64% 줄인 삼성SDI(006400) , 하반기 흑자전환 가시권

– 핵심 요약: 삼성SDI(006400)는 1분기 매출 3조 5764억 원, 영업손실 1556억 원을 기록했으며, 손실 규모는 전년 대비 64.2%(2785억 원) 줄었다. 미국 AI 데이터센터용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확대와 유럽 전기차 배터리 수요의 전년 대비 10% 증가 전망이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재균 삼성SDI 경영지원담당 부사장은 “하반기 분기 흑자전환 목표가 현실화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회사는 보유 중인 삼성디스플레이 지분(15.2%)의 연내 매각도 추진 중이다. 미국 AI 데이터센터용 ESS 시장은 2025~2030년 연평균 3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삼성SDI는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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