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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내가 직접 감정평가사 추천”…민간임대 분양가 산정 판 바뀐다

29.04.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다주택자 절세 막차 행렬: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5월 9일 종료되면서 서울 아파트 개인 간 직거래가 2월 84건에서 3월 169건으로 두 배 넘게 치솟았고 4월은 200건 돌파가 전망된다. 시가 10억 원 아파트 기준 5월 9일 이전 저가 양도 시 세 부담이 약 2억 3100만 원으로 증여(3억 4200만 원) 대비 유리하다는 분석이다.

■ 5월 수도권 분양 봇물: 내달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1만 9278가구로 전년 동월 대비 76% 급증하며 이 가운데 수도권이 1만 4330가구(74%)를 차지한다. 서울에서는 동작구 흑석동 ‘써밋 더힐’(1515가구)과 성북구 장위동 ‘장위 푸르지오마크원’(1931가구) 등 정비사업 대단지가 실수요자 수요를 흡수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 재건축·상권 투자 온도차: 목동6단지는 DL이앤씨(375500) 의 ‘아크로 목동 리젠시’ 브랜드로 지상 49층 2173가구 규모 재건축이 추진되며 사업비만 1조 2129억 원에 달한다. 성수동은 하루 임대료 3000만 원에도 공실이 없는 상권으로 굳어지며 뚝섬 임대가격지수가 소규모·중대형 상가 모두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는 분석이다.

[부동산 투자자 관심 뉴스]

1. “가격 산정에 임차인 참여”…민간임대 분양전환 룰 바뀐다

– 핵심 요약: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e편한세상 테라스위례의 분양전환 조건을 최종 안내하면서 공공지원 민간임대 분양전환 기준이 사실상 가닥을 잡았다. 분양 대상은 무주택자로 제한하고 분양가는 임대리츠 주주 측과 임차인 측이 각각 추천한 감정평가법인의 산술평균가액으로 산정하는 방식이다. 2030년까지 전국에서 계약 만료가 예정된 공공지원 민간임대 주택은 약 4만 가구에 달해 이번 기준이 향후 분양전환 분쟁의 준거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한양대 이창무 교수는 건설사의 수익률 보전을 고려해 유주택 임차인에게도 시세 수준 분양권을 부여하는 절충안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2. “증여보다 절세”…가족·친족 저가 양도 급증

– 핵심 요약: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5월 9일)를 앞두고 특수관계인 간 저가 양도가 급격히 늘고 있다. 서울 아파트 직거래 건수는 2월 84건에서 3월 169건으로 두 배 이상 뛰었고 4월은 200건 초과가 예상된다. 신한 프리미어 이점옥 부단장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시가 10억 원 아파트의 경우 5월 9일 이전 저가 양도 시 세 부담 약 2억 3100만 원으로, 증여(3억 4200만 원) 대비 약 1억 1100만 원 절감된다. 저가 양도뿐 아니라 서울 집합건물 증여 건수도 1월 785건에서 4월 1569건(잠정)으로 두 배 수준으로 불어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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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5월 수도권서 1만 4330가구 분양…서울도 3446가구

– 핵심 요약: 5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1만 9278가구로 전년 동월 대비 76% 늘었고 일반분양도 1만 5495가구로 86% 증가한다. 서울 동작구 흑석동 ‘써밋 더힐’(1515가구)과 성북구 장위동 ‘장위 푸르지오마크원’(1931가구) 등 입지 우수 정비사업 단지가 분양에 나서 청약 시장이 후끈 달아오를 전망이다. 경기도에서는 성남낙생지구(1400가구), 남양주 왕숙2지구(812가구) 등 공공택지 물량이 쏟아지고 평택 고덕에서는 대규모 공급이 집중된다. 4월 실제 공급(4만 2594가구)이 예정 물량(4만 380가구) 대비 105%를 달성하는 등 분양시장 모멘텀이 강하게 유지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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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자 참고 뉴스]

4. 목동6단지 재건축에 ‘아크로’ 뜬다…DL이앤씨, 6단지 입찰제안서 제출

– 핵심 요약: DL이앤씨가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 재건축 시공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 단지명은 ‘아크로 목동 리젠시’로, 지상 최고 49층 14개 동 2173가구 규모로 재건축되며 사업비는 1조 2129억 원에 달한다. 글로벌 건축 디자인그룹 ‘저디’와 협업해 전 가구에 한강 또는 안양천 조망을 확보하고 파노라마 리버뷰 스카이 라운지를 갖출 예정이다. 시공사 선정 총회는 오는 6월 27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목동이 교육특구·명문 주거지 프리미엄에 대형 브랜드까지 더해지면서 재건축 사업에 속도가 붙었다는 평가다.

5. 하루 임대료 3000만원에도 ‘공실 제로’…성수동 錢의 전쟁

– 핵심 요약: 성수동 팝업스토어 임대료가 하루 2000만~3000만 원 수준까지 폭등했음에도 내년까지 예약이 꽉 찬 상태다. K뷰티·K패션 기업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팝업스토어 수요가 한꺼번에 쏟아지면서 한국부동산원 임대가격지수 기준 뚝섬 소규모 상가(115.3)와 중대형 상가(118.36) 모두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다. M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 유동인구가 동반 급증하면서 성수동이 국내 최고 상권으로 자리매김했다는 분석이다. 한 달 임대료를 1억 원 이상으로 책정한 건물도 나타나는 등 임대료 상승세가 가파른 모습이다.

6. 전문건설협회, 국토부에 탄원서 40만부 제출…“종합건설업체의 시장잠식 심각”

– 핵심 요약: 대한전문건설협회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종합건설업체의 전문건설시장 무차별 진출에 반발해 40만 8391부의 탄원서를 국토부에 제출했다. 2021년 업종 간 상호시장 진출이 허용된 이후 자본력을 앞세운 종합업체가 10억 원 미만 공사가 99%를 차지하는 전문건설 시장을 잠식하면서 6만여 중소 전문건설사업자가 수주 불균형과 입찰 애로를 겪고 있다는 주장이다. 협회 측은 소규모 전문공사 시공 제도화, 분리발주 활성화, 종합공사 동일업종 하도급 제한 등 구체적 제도 개선을 건의했고 국토부 건설정책국장은 전문건설업계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답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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