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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공정수당 최대 249만원…지급률 8.5%, 퇴직금 환산율보다 높아

29.04.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공공 비정규직 고용 구조 변화 본격화: 정부가 내년부터 공공 부문 1년 미만 기간제 근로자에게 최대 248만 8000원의 공정수당을 지급하기로 하면서 단기 쪼개기 계약 관행이 빠르게 줄어들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민간 부문 확산 여부에 따라 기간제 고용 구조 전반이 재편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 글로벌 AI 생태계, 한국 산업과 밀착 가속: 구글 딥마인드 허사비스 CEO가 삼성·SK(034730) ·현대차(005380) ·LG(003550) 총수들과 잇달아 회동하며 반도체, 휴머노이드 로봇, 스마트폰 등 전방위적 AI 협력 확대에 나섰다. 허사비스 CEO는 “한국은 AI 시대 강자가 될 독보적 입지를 갖췄다”고 평가하며 파트너십 심화 의지를 밝혔다.

■ GPU 공급 대란, 연구·산업 현장 직격: AI 수요 폭증으로 대학·공공연구기관의 GPU 구매 발주가 3년 평균 대비 3배 급증했으나 물량 부족과 가격 급등으로 조달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엔비디아 H100 임대료가 5개월 새 40% 치솟으면서 연구 일정 지연과 성능 다운그레이드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관심 뉴스]

1. 퇴직금보다 많은 공정수당…“비용부담에 고용위축 우려”

– 핵심 요약: 정부는 내년부터 공공 부문 1년 미만 기간제 근로자에게 최대 248만 8000원의 공정수당을 지급하기로 했다. 산정 기준 금액은 월 254만 5000원(최저임금 118%)이며 근무 기간에 따라 지급률 8.5~10%가 적용된다. 공정수당 지급률(최저 8.5%)이 퇴직금 환산 비율(8.3%)을 웃돌아 공공기관의 단기 계약 유인이 줄어드는 효과가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민간 부문 적용 시 기업이 추가 비용을 감수하면서 오히려 고용 유연성 확보에 나설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어 비정규직 취준생의 노동환경 변화에 영향이 주목된다.

2. 허사비스, 재계 총수 연쇄 회동…반도체·로봇 등 AI 파트너십 확대 논의

– 핵심 요약: 구글 딥마인드 허사비스 CEO가 삼성전자(005930) ·SK·현대차·LG 4대 그룹 총수와 잇달아 만나 AI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삼성과는 AI 스마트폰 주도권 강화, SK와는 반도체·통신 인프라, 현대차와는 휴머노이드용 로봇 AI 파운데이션 모델, LG와는 피지컬 AI 협력이 주요 의제였다. 허사비스 CEO는 “한국은 반도체부터 로보틱스까지 탄탄한 산업 기반을 갖춰 새로운 AI 시대 강자가 될 독보적 입지를 갖췄다”고 밝혔다. 반도체, 로봇, AI 스마트폰 등 한국 주력 산업과 글로벌 AI 기술의 결합이 가속화되면서 관련 직무 인력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3. “H100 대여료 5개월새 40% 뛰어”…연구계 GPU 대란

– 핵심 요약: 올해 1~4월 조달청에 등록된 GPU 구매 관련 용역 사업은 142건(246억 원)으로 3년 평균 대비 3배 급증했다. 엔비디아 H100의 1년 임대 계약 가격이 시간당 1.70달러에서 2.35달러로 약 40% 치솟았으며 GPU 가격도 매달 20~30%씩 오르는 상황이다. 공급 업체들이 더 유리한 조건을 기다리며 조달 응찰을 기피해 유찰과 재공고가 반복되고, 연구 일정 지연과 성능 다운그레이드로 이어지고 있다. GPU·AI 인프라 관련 직무 전문성이 취업 시장에서 핵심 역량으로 부상하는 흐름이다.

“칩 다음은 무조건 ‘이것’” 엔비디아와 빅테크가 마주한 거대한 장벽

[대학생 취업준비생 참고 뉴스]

4. “中 철수·동남아 통폐합”…삼성전자, 가전·TV 새 판 짠다

– 핵심 요약: 삼성전자가 TV·생활가전 사업을 대대적으로 재편하기로 하고 중국 사업 철수와 말레이시아 생산법인 폐쇄를 검토하는 등 구조조정에 착수했다. VD·DA 사업 영업이익은 2021년 3조 6500억 원에서 지난해 2000억 원 적자로 돌아섰으며 미·이란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 반도체 가격 상승까지 더해진 삼중고가 배경이다. 수익성이 낮은 지역과 제품은 줄이고 AI 가전·프리미엄 전략으로 전환하는 방향이며, 소형 가전은 외주 생산 확대를 통해 비용 절감을 추구한다. 대기업 구조조정 과정에서 해외 법인 인력 재배치와 국내 AI·프리미엄 부문 채용 수요가 맞물릴 가능성이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5. K팝 타고 음반 수출 폭증…1분기 159%↑ ‘사상 최대’

– 핵심 요약: 올해 1분기 음반 수출액이 1억 2000만 달러(약 1770억 원)로 전년 동기 대비 159% 급증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미국이 최대 수출국(28.8%)으로 일본(25.3%)을 처음 제쳤으며 비아시아 지역 증가율은 408.3%로 아시아(71.9%)를 크게 웃돌았다. 포토카드·한정판 구성품 등 굿즈형 음반 확산이 실물 음반 수요를 끌어올린 주요 원인으로 꼽히며, 131개국으로 수출이 이뤄졌다. K팝이 공연·영상 콘텐츠·저작권·굿즈로 확장된 생태계를 형성하면서 콘텐츠 기획, 글로벌 마케팅, 저작권 관리 등 문화산업 분야 직무 수요도 확대되는 추세라는 분석이 제기된다.

6. AWS·구글 클라우드서도 GPT 쓴다…독점 풀고 실리 택한 MS

– 핵심 요약: MS와 오픈AI가 AI 모델 독점 공급 계약을 비독점 라이선스로 전환하면서 AWS·구글 클라우드에서도 GPT 기반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졌다. MS는 독점을 풀는 대가로 2030년까지 애저에서 발생하는 오픈AI 모델 판매 수익 20%를 오픈AI에 지급하지 않는 조건을 확보했다. 오픈AI는 신제품을 애저에 우선 출시하는 조건을 유지하며 AWS와의 서비스 공급 계약도 이행할 수 있게 됐다. AI 플랫폼 경쟁이 클라우드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클라우드 인프라·AI 서비스 통합 역량을 갖춘 인력 수요가 업계 전반에서 높아지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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