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인천공항 최대 면세점 된 현대면세점…“매출 1위·年 1조 돌파 목표”
  • 문화 소식

인천공항 최대 면세점 된 현대면세점…“매출 1위·年 1조 돌파 목표”

28.04.2026 1분 읽기

현대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내 면세 구역을 확장하며 공항 면세 매출 1위를 공략한다. 인천공항 연 매출을 1조 원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현대면세점은 28일부터 인천공항 제1·2여객터미널 내 DF2 구역(화장품·향수, 주류·담배)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DF2는 4571㎡ 규모로, 샤넬·디올 등 287개 브랜드가 입점했다. 운영 기간은 2033년 6월까지이며, 연장 시 최대 2036년까지다.

이에 따라 현대면세점은 기존 인천공항에서 운영하던 DF5(명품)·DF7(패션) 구역에 이어 DF2까지 3개 구역을 운영하게 됐다. 인천공항 전체 6개 면세 구역의 절반이다. 특히 인천공항에서 명품·패션과 화장품·주류 등 모든 카테고리를 운영하는 유일한 면세사업자가 됐다.

현대면세점은 럭셔리 쇼핑 수요를 흡수하기 위해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와 프리미엄 위스키·와인 등 초고가·한정판 상품 중심의 상품기획(MD)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외국인 관광객들의 관심이 높은 K뷰티·K푸드·K컬처 등 K콘텐츠를 공항 면세점 전면에 내세우기로 했다. 제2여객터미널(T2)에 ‘K코스메틱존’을 설치해 메디큐브∙토리든 등 트렌디한 K뷰티 브랜드 40여 개를 선보인다.

이번 DF2 구역 운영으로 실적 성장세도 이어질 전망이다. 인천공항에서만 연간 1조 원 이상의 매출을 거둘 것으로 관측된다. 또 2018년 사업 개시 이후 7년 만인 지난해 첫 연간 흑자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 1분기도 흑자가 예상되고 있다.

박장서 현대면세점 대표는 “공항점과 시내점 모두 수익성 중심의 점포 운영 기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MD와 마케팅 전략을 더욱 고도화할 것”이라면서 “안정적인 성장 구조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국내 면세 업계의 선도 사업자로서 면세 쇼핑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문체부, 관광정책 ‘지역 중심’ 전환…17개 시도와 실행 논의
다음: 영상“이번 주 중국인·일본인 20만명 몰려온다”…관광객 몰리자 정부가 꺼낸 카드가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