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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유명 인플루언서 사기 사건’ 이달 29일 대질 조사

28.04.2026 1분 읽기

경찰이 ‘유명 인플루언서 사기 사건’과 관련해 사건 주요 당사자의 대질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는 29일 유명 인플루언서 A 씨와 필라테스 프랜차이즈 학원 대표 등을 불러 대질조사를 진행한다.

필라테스 학원 프랜차이즈 모델로 활동한 A 씨는 2024년 7월 가맹점주들로부터 사기와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로 고소당했다. 하지만 이를 두고 강남서 수사1과는 같은 해 12월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강남서 수사2과도 점주들의 고소장을 함께 접수했으나 또 다른 피고소인의 소재 불명으로 지난해 10월 수사를 중지했다. 경찰은 올해 초 그의 소재를 파악하고 수사를 재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주가조작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다가 구속된 재력가 이모 씨의 아내다. 이 씨는 강남서 수사1과 팀장이었던 B경감과 경찰청 소속 C경정에게 아내 관련 수사를 무마해달라고 청탁한 의혹도 받고 있다.

이 씨의 주가조작 의혹을 수사하던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신동환 부장검사)는 그가 B경감과 C경정에게 아내의 수사 무마를 청탁한 정황을 포착했다. 지난달 말과 이달 초에는 강남서와 경찰청을 각각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달 A 씨를 고소했던 필라테스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등을 불러 “당시 수사상의 특이사항이 없었는지” 등 당시 경찰 수사 과정에 대해 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또한 ‘경찰 조사 과정에서 (또 다른 피고소인으로부터) A 씨를 고소 대상에서 제외하라는 제안을 받았다’는 가맹점주 측 진술도 확보해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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