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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4세 고시부터 은퇴 후 고립까지…세대를 관통하는 우울의 그림자

28.04.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우울증 환자 사상 첫 120만 명 돌파 전망: 올해 1월 한 달간 우울증 치료 환자가 51만 명에 달하며, 연간 환자 수가 사상 처음으로 120만 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입시·취업·승진 등 생애 전반을 관통하는 경쟁 구조와 번아웃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는 분석이다.

■ 청년 고용한파 속 대규모 채용 기회 열려: 올 1분기 청년층 실업률이 7.4%로 202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삼성·현대차(005380) 등 15개 그룹을 포함한 700여 개 기업이 채용박람회에 총출동한다. 주요 기업 인사담당자 채용 설명회와 현장 즉석 면접 등 실전형 프로그램이 구직자들에게 열린다는 평가다.

■ 스마트폰 과의존이 정신건강 위협: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의 22.7%가 과의존 위험군으로 분류됐으며, 이들의 우울 증상 위험은 일반군 대비 2.8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도한 숏폼·SNS 이용이 내성을 형성하고 오프라인 인간관계 형성 능력을 저하시킨다는 지적이다.

[신입 직장인 관심 뉴스]

1. 4세 고시·번아웃·은퇴 후 상실감…올해 우울증 환자 120만명 넘는다

– 핵심 요약: 올해 1월 우울증 치료 환자 수는 51만 명으로, 연간 누적 기준 사상 첫 120만 명 돌파가 유력한 상황이다. 연령대별로는 20~39세가 16만 5536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60세 이상이 16만 2643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해국 가톨릭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입시·취업·승진 등 경쟁 구조에서 번아웃을 겪은 세대가 은퇴 후 사회적 관계망 없이 고립되면서 고령층 우울증이 심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직장인 번아웃과 정신건강 악화가 연령을 가리지 않고 확산하는 만큼, 신입 직장인 시기부터 스트레스 해소 루틴을 갖춰야 한다는 분석이다.

2. “청년 고용한파 녹인다”…삼성·현대차 등 15개 그룹 총출동

– 핵심 요약: 올 1분기 청년층(15~29세) 실업률이 7.4%로 202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취업자 수가 전년 대비 15만 6000명 급감한 가운데, 한국경제인협회와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28~29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삼성·SK(034730) ·현대차·LG(003550) 등 15개 그룹을 포함한 7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주요 기업 인사담당자 채용 설명회와 면접관 시각의 리버스 인터뷰, IT 기업 현직자와의 1대 1 커피챗, 10개 기업 현장 즉석 면접 등이 운영된다. 오프라인 행사 종료 후에도 7월 31일까지 온라인 채용관을 통한 지원이 가능하다. 채용 한파가 이어지는 시점에서 대형 채용 행사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취업 확률을 높이는 방법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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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국민 4명 중 1명이 숏폼중독…“오프라인 탈출구 필요”

– 핵심 요약: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2025년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의 22.7%가 과의존 위험군으로 분류됐다. 고려대 조철현 교수 연구팀은 스마트폰 과다 사용 고위험군의 우울 증상 위험이 일반군 대비 2.8배, 불안 증상 위험이 1.6배, 중등도 이상 불면증 위험이 2.6배 높다고 분석했다. 조현섭 총신대 교수는 “과도한 숏폼 시청이 강한 자극에 대한 내성을 형성해 충동 조절 능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직장 적응기 신입 직장인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스마트폰에 의존하기 쉬운 만큼, 오프라인 활동과 균형 있는 디지털 사용 습관 형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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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직장인 참고 뉴스]

4. 개인정보 유출도 ‘책임 없다’ 못한다…공정위, 쿠팡 네이버 등 약관 대수술

– 핵심 요약: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네이버·컬리·SSG닷컴·지마켓·11번가·놀유니버스 등 7개 주요 오픈마켓 이용약관을 심사해 총 11개 유형의 불공정 조항을 시정했다. 기존 쿠팡 약관은 해킹·악성 프로그램 등으로 발생한 피해에 대해 사업자가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규정해왔으나, 이번 시정으로 사업자의 고의·과실이 있을 경우 반드시 책임을 지도록 변경됐다. 또한 쿠팡 쿠페이머니의 경우 회원 탈퇴 시 유상 충전금이 소멸되던 조항도 반환 의무로 개정됐다. 소비자 권리 강화 흐름에 따라 플랫폼 약관 변화와 개인정보 관련 이용자 권리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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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구글 클라우드 CEO “칩부터 AI모델까지 풀스택 완성…아마존 넘는다”

– 핵심 요약: 구글 클라우드 토마스 쿠리안 CEO가 칩·데이터센터·AI 모델을 아우르는 ‘풀스택’ 전략으로 AWS·MS를 추격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현재 구글 클라우드는 4200억 달러(약 617조 6500억 원) 규모의 글로벌 시장에서 점유율 10%대로 3위지만, 2025년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8% 급증했으며 올해 매출은 700억 달러(약 102조 9400억 원)를 넘어설 전망이다. 쿠리안 CEO는 자체 TPU 칩과 AI 모델 제미나이를 통해 외부 공급 업체 의존도를 낮추고 재투자 여력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AI 인프라 경쟁이 격화되는 환경에서 클라우드·AI 기술 생태계의 변화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직무 역량 강화에 유리하다는 분석이다.

6. AI로 조직화된 로맨스스캠…피해자 나이도 파악 못하는 경찰

– 핵심 요약: 지난해 로맨스스캠 신고 건수는 2192건으로 2024년(1265건) 대비 약 73% 급증했으며, 피해액도 1360억 원으로 전년(675억 원)의 두 배 수준으로 불어났다. 최근에는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한 조직이 AI 이미지 합성·대화·자금세탁으로 역할을 분담해 피해자 27명으로부터 약 48억 원을 편취하는 등 범죄 수법이 고도화됐다. 그러나 경찰은 로맨스스캠을 별도 죄명이 아닌 ‘사기’로 일괄 분류해 피해자 성별·연령 등 세부 데이터를 즉시 파악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윤호 동국대 교수는 “피해자 세부 정보를 신속히 확보해 특성별로 차별화된 대응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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