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소득규제 없는 서민신용대출 나온다
  • 금융

소득규제 없는 서민신용대출 나온다

27.04.2026 1분 읽기

연봉 이내에서만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는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서민용 대출 상품이 출시된다. 신용점수 하위 50% 이하의 중·저신용자에게 공급되는 사잇돌대출 금리는 최대 5.2%포인트 낮아진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7일 서울시 KB희망금융센터에서 포용적 금융 대전환 4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방안을 발표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권은 하반기 연소득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중·저신용자 전용 생활안정자금’을 출시한다. 지난해 6·27 대책에 따라 개인 신용대출 한도가 연소득 이내로 제한됐지만 취약층의 상황을 고려해 예외 상품을 내놓기로 했다. 신용점수 하위 50% 이하만 이용할 수 있으며 한도는 1000만 원이다. 다주택자는 이용이 불가하며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주택 구입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사잇돌대출 금리는 최대 5.2%포인트 인하된다. 사잇돌1(은행 취급)과 사잇돌2(저축은행 취급)의 금리 상단은 각각 14.5%에서 9.3%, 17.2%에서 14.6%로 낮아진다. 사잇돌대출을 70% 이상 공급하는 대상도 현행 ‘신용 하위 50% 이하’에서 ‘신용 하위 20~50%’로 바꿔 중신용자 중심 상품으로 성격을 명확히 한다. 한도가 3000만 원인 개인사업자 전용 ‘사장님 사잇돌’도 출시된다.

반기마다 고시되는 민간 중금리대출 금리 상한을 최대 1.25%포인트 인하한다. 민간 중금리대출은 최대 80%까지 가계대출 총량 산정에서 제외된다. 이를 통해 올해 31조 9000억 원의 중금리대출을 공급한다는 목표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케이뱅크, 리플과 해외송금 실험
다음: 5부제 참여 땐 車보험료 1만4000원 깎아준다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