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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울 아파트 갱신계약 비율 47%…갱신청구권 사용은 되레 감소

27.04.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전세 매물 실종: 서울 아파트 전월세 갱신계약 비율이 올 1분기 46.85%로 직전 분기 대비 5.13%포인트 급등했으며, 4월 전세 갱신계약 비율은 53.77%로 절반을 훌쩍 넘어섰다. 서울 전세 매물은 6개월 전 대비 37.94% 급감한 1만5422건에 그쳐 전셋값 추가 상승이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 30대의 역머니무브: 올 1분기 30대가 주식·채권·코인을 처분해 서울 주택 매수에 조달한 자금이 7211억 원으로 40대(5855억 원)와 50대(4640억 원)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가계 증여·상속 자금 중 30대 비중도 올 1분기 50%를 돌파해 2023년(34.8%) 대비 15%포인트 이상 확대됐다는 분석이다.

■ 부동산 세제 전면 개편: 이재명 대통령이 올 들어 세제 개편 과제를 9건 이상 제시하면서 7월 세법 개정안에 양도세 다주택자 중과 재개,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 공정시장가액비율 인상 등 전방위 세제 손질이 담길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권대중 한성대 석좌교수는 “공정시장가액비율과 공시가격 현실화율 조정을 통해 세 부담을 높일 가능성이 크다”며 “세 부담 증가를 우려한 매물 출회가 일부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부동산 투자자 관심 뉴스]

1. 전월세난 장기화 대비하나…갱신청구권 아끼는 세입자

– 핵심 요약: 올 1분기 서울 아파트 전월세 갱신계약 비율이 46.85%로 전 분기 대비 5.13%포인트 상승했다. 4월에는 전세 갱신계약 비율이 53.77%까지 치솟았다. 반면 갱신청구권 사용 비율은 올 1분기 43.3%로 지난해 3분기(51.83%)에서 급격히 낮아졌다. 임차인들이 법정 상한(5%)을 초과하는 평균 7.54%의 보증금 인상을 감수하면서도 갱신청구권을 아껴두는 전략을 택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6개월 사이 서울 전세 매물은 37.94% 감소한 1만5422건으로 줄어 전세난이 장기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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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식·코인 7000억 팔아 서울 아파트 산 30대

– 핵심 요약: 올 1분기 30대가 주식·채권·코인 매각 대금으로 서울 주택 매수에 활용한 자금이 7211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40대(5855억 원)와 50대(4640억 원)를 모두 웃도는 규모다. 코인 매각 대금의 자금조달계획 신고가 2월 의무화된 영향으로 30대의 금융자산 처분 규모가 두드러졌다는 해석이다. 증여·상속 자금 중 30대 비중도 올 1분기 50%를 돌파해 2023년 34.8%에서 빠르게 높아졌다. 서울 집값 상승과 대출 규제가 맞물리면서 30대의 자산 총동원 매수가 확산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3. “압구정 3·5구역도 수주 목표…현대 헤리티지 확장”

– 핵심 요약: 현대건설(000720) 이 총 공사비 5조 5610억 원 규모의 압구정 3구역 수주에 사실상 성공하며 지난해 수주액의 절반가량을 이미 확보했다. 현대건설은 5구역에서도 DL이앤씨(375500) 와 경쟁 중이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를 12조 원 이상으로 설정했다. 신국현 현대건설 상무는 “올해부터 향후 3년이 도시정비사업의 황금기”라며 압구정·목동·서빙고 등 서울 핵심 사업지에서 선택과 집중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용산 신동아아파트(최고 49층, 1903가구)도 연말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있어 한강변 대형 정비사업 수주 경쟁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부동산 투자자 참고 뉴스]

4. 공덕역자이르네 등 3700가구 공급

– 핵심 요약: 4월 마지막 주 전국 10개 단지에서 3668가구(일반분양 3557가구)가 공급된다. 마포구 공덕역 자이르네는 5·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환승역인 공덕역 도보 5분 거리의 전용 48~59㎡ 소형 177가구가 분양된다. 경기 평택 고덕신도시 아테라는 630가구 전량이 일반분양으로 나오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84㎡ 기준 5억 673만~5억 4150만 원으로 공급된다. 서울 동작구 아크로 리버스카이, 인천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 경기 안양 에버포레 등 7개 단지 견본주택도 이번 주 개관 예정이다.

5. 공정가액 조정에 양도세·보유세까지…집값 잡기 ‘종합판’ 나오나

– 핵심 요약: 7월 세법 개정안에 양도세 다주택자 중과 재개(5월 9일), 비거주 1주택자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 종부세 공정시장가액비율 인상, 고가 주택 세율 구간 세분화 등이 대거 담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종부세 공정시장가액비율은 현행 60%에서 내년분부터 80~100%까지 단계적으로 끌어올리는 시나리오가 거론된다. 권대중 한성대 석좌교수는 “세 부담 증가를 우려한 매물 출회가 일부 나타날 수 있지만 조세저항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법 개정 없이 시행령 조정만으로 가능한 공정시장가액비율 인상이 정부의 우선 선택지로 꼽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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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대통령 지시 올해만 9건…역대급 세법개정안 예고

– 핵심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올 들어 세제 관련 개편 지시를 9건 쏟아내면서 7월 세법 개정안이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장기보유특별공제 수술 △보유세 실효세율 인상 검토 △기업 비업무용 부동산 중과세 △278개 조세지출 사업 전수 점검 등이 동시 추진 중이다. 전직 세제실 고위 관계자는 “행정 속도를 중시하는 기조를 고려하면 세법 개정과 하위 법령 정비까지 병행해야 해 세제실의 업무 부담이 상당하다”고 말했다. 6·3 지방선거 이후 약 2년간 대형 선거가 없다는 점에서 정부가 부동산 세제 카드를 전면에 활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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