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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노무라, SK하이닉스 목표주가 234만 원으로 21% 상향

25.04.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SK하이닉스(000660) 목표주가 ‘200만 원 시대’ 개막: 노무라증권이 SK하이닉스 12개월 목표주가를 234만 원으로 21% 상향 조정하며 한 달 만에 재차 눈높이를 끌어올렸다. 국내에서도 다올투자증권(030210) (210만 원)·한국투자증권(205만 원) 등 주요 증권사가 잇달아 200만 원 이상 목표가를 제시하며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 반도체 온기, 코스닥 소부장으로 확산: 코스닥지수가 25년 8개월 만에 종가 기준 1200선을 돌파하며 외국인이 이날 6857억 원을 순매수했다.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랠리가 동진쎄미켐(005290) ·주성엔지니어링(036930) 등 코스닥 소부장 종목으로 번지며 중소형주 순환매가 본격화되는 양상이라는 분석이다.

■ 전력기기·방산 실적 모멘텀 가속: 효성중공업(298040) 이 1분기 영업이익 1523억 원(전년 대비 48.8%↑)을 기록하고 신규 수주 4조 1745억 원으로 분기 신기록을 세웠다. 현대로템 역시 블랙록의 5% 지분 확보와 증권가 목표주가 상향이 맞물리며 실적 성장 가속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주식투자자 관심 뉴스]

1. “230만닉스 간다”…역대급 실적에 눈높이 뛰는 하이닉스

– 핵심 요약: 노무라증권이 SK하이닉스 12개월 목표주가를 기존 193만 원에서 234만 원으로 21% 상향 조정했다. 올해·내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280조 원, 379조 원으로 추정하며 전년 대비 492%, 36% 증가를 예상한 결과다. 국내에서도 다올투자증권(210만 원)·한국투자증권(205만 원)·KB증권(200만 원) 등이 ‘200만 닉스’를 점쳤고, 해외 ETF 내 비중 여력(19%)이 삼성전자(005930) (22.6%)보다 커 수급 측면에서도 유리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현재 주가(122만 2000원) 대비 노무라 목표가 기준 상승 여력이 91.5%에 달해 추가 상승 모멘텀이 강하다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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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외인 ‘사자’에 반도체 소부장으로 온기 확산…코스닥 1200 돌파

– 핵심 요약: 코스닥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29.53포인트(2.51%) 오른 1203.84로 마감하며 종가 기준 25년 8개월 만에 1200선을 넘어섰다. 외국인이 이날 6857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올해 누적 코스닥 순매수 규모는 2조 3992억 원에 이른다. 동진쎄미켐(1601억 원)·제주반도체(080220) (1586억 원)·주성엔지니어링(1384억 원) 등 반도체 소부장 종목 중심으로 자금이 유입됐고, 코스닥 액티브 ETF 2종이 한 달 만에 1조 5000억 원 이상을 끌어모은 점도 시장 활성화 요인으로 작용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장기 상승 안착을 위해 동전주 상장폐지 활성화와 기업 공시 강화 등 체질 개선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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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효성중공업, 올해 1분기 영업이익 1523억원…전년比 48.8%↑

– 핵심 요약: 효성중공업이 1분기 매출 1조 3582억 원, 영업이익 1523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6.2%, 영업이익 48.8% 성장했다. 1분기 신규 수주는 4조 1745억 원으로 증권가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분기 신기록을 달성했다. 지난 2월 국내 전력기기 업체 역대 최대인 7870억 원 규모 765㎸ 초고압 변압기 수주와 미국 송전망 프로젝트가 실적 급증을 견인했다. 수주 잔액이 15조 1000억 원에 달해 고수익 물량의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면서 이익 개선 흐름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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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블랙록도 담았다…증권가 “현대로템, 실적 성장 가속”

– 핵심 요약: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현대로템 주식 545만 7602주(5.00%)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하며 2024년 4월 이후 약 2년 만에 재공시에 나섰다. 폴란드 2차 물량 등 방산 수출이 본격화하면서 중장기 성장 가시성이 높아진 것이 글로벌 장기 자금 재유입의 배경이라는 해석이다. 최근 3개월간 증권사 평균 목표주가는 30만 1875원으로 지난해 10월(27만 4211원) 대비 약 10% 상향됐다. 올해 기준 PER이 약 23배로 글로벌 방산 업체 평균(29배) 대비 낮아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는 구간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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