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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30도 냉동고에 차 넣은 BYD

24.04.2026 1분 읽기

24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 국제전람센터에서 열린 ‘베이징모터쇼 2026’ BYD 전시장. 영하 31.6도로 온도를 맞춘 거대한 냉동고 안에 BYD 차량이 시동이 걸린 채 전시돼있다. 극심한 추위에도 성능 저하가 적고 출력이 안정적인 자사 배터리를 뽐내기 위해 별도 공간을 마련한 것이다.

바로 옆에서는 BYD 직원이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차에 충전을 하고 있었다. 직원 뒤편 전광판에는 현재 배터리 충전량과 충전 속도가 실시간으로 나타났다. BYD는 지난달 9분이면 97%까지 충전할 수 있는 배터리 기술을 공개해 업계를 발칵 뒤집었는데 이번 전시전에서 실제 충전하는 모습을 보이며 기술력을 다시 강조한 것이다.

열흘간 중국에서 열리는 이번 모터쇼에서 BYD를 필두로 한 중국 현지 업체들은 한발 더 나아간 기술력을 뽐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샤오펑 전시장에서는 허샤오평 회장이 직접 연단에서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GX를 소개했다. 허샤오평 회장은 GX의 외형이나 내장 대신 신차에 탑재한 기술력을 알리는데 데 상당 시간을 소요했다. 신차에는 샤오펑에서 자체 개발한 AI 칩 ‘튜링’과 AI 모델 ‘VLA 2.0’이 탑재됐다. 허샤오평 회장은 이를 통해 100km 당 운전자가 핸들을 잡아 개입하는 비중이 전보다 25% 줄었다고 강조했다.

지리차그룹은 고급 브랜드 지커를 통해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지커 8X’를 선보였다. 글로벌 시장에서 포르쉐 카이엔 등 프리미엄 SUV와 경쟁하기 위한 고급형 제품을 내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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