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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배당 역송금에 환율 1480원대 지속

24.04.2026 1분 읽기

원·달러 환율이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 고조와 외국인 배당 역송금 수요가 겹치며 사흘 연속 상승했다.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되면서 달러 강세가 이어진 영향이다.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5원 오른 1484.5원에 주간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장 초반 1483.0원에 출발한 뒤 1481.0~1484.5원 범위에서 등락하며 상방 압력을 유지했다.

최근 미국과 이란 간 협상 교착 속에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고조된 점이 환율 상승의 핵심 배경으로 꼽힌다. 미국이 대이란 봉쇄 방침을 유지하는 가운데, 이란 역시 무력 시위를 이어가며 중동 리스크가 확대되는 양상이다. 여기에 외국인 투자자의 배당금 본국 송금 수요까지 더해지면서 달러 수요가 증가했다.

글로벌 달러화도 소폭 강세를 나타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DXY)는 98.8선에서 상승 흐름을 보였다.

주식시장에서는 코스피와 코스닥의 흐름이 엇갈렸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0.18포인트(0.00%) 내린 6475.63에 마감하며 사흘 연속 이어진 사상 최고치 경신 행진을 멈췄다. 외국인은 이날 1조 9000억 원 넘게 순매도하며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29.53포인트(2.51%) 급등한 1203.84에 거래를 마치며 2000년 8월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1200선을 돌파했다.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중소형 성장주로 자금이 이동하는 ‘차별화 장세’가 이어진 결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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