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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코스피 8000 간다…골드만삭스 목표 상향

21.04.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코스피 8000 전망 확산: 골드만삭스가 코스피 12개월 목표치를 기존 7000포인트에서 8000포인트로 상향 조정했다. 반도체 업종 이익 개선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이를 제외한 나머지 시장도 48% 수준의 견조한 이익 성장세가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앞서 노무라증권도 상반기 코스피 목표치를 7500~8000포인트로 제시한 바 있어 글로벌 투자은행들의 상향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 삼성·SK 그룹주 질주: 삼성전자(005930) 의 1분기 역대급 실적과 삼성전기(009150) ·삼성SDI(006400) 재평가가 맞물리며 삼성그룹주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이 이달 들어 최고 57%를 넘어섰다. SK그룹 시가총액은 사상 처음으로 1000조 원을 돌파했으며, SK하이닉스(000660) 시총이 831조 원으로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했다.

■ 빚투·채권 시장 엇갈림: 코스피가 6200선을 회복하며 전고점 돌파를 앞두고 속도 조절에 들어간 가운데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처음으로 34조 원을 넘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한편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기대를 안고 출시된 국채 추종 ETF는 자금 유입 지연과 시장 환경 변화로 상장폐지 수순을 밟게 됐다.

[금융상품 투자자 관심 뉴스]

1. “꿈의 8000피 시대 열리나”…노무라 이어 골드만도 코스피 8000 전망

– 핵심 요약: 골드만삭스가 20일 보고서를 통해 코스피 12개월 목표치를 기존 7000포인트에서 8000포인트로 상향 조정하며 올해 코스피 이익이 220%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반도체 업종 이익 개선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이를 제외한 나머지 시장도 48% 수준의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코스피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7.5배로 과거 평균 대비 여전히 낮은 수준이며, 과거 고점 당시 평균 PER이 10배였다는 점에서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는 평가다. 골드만삭스는 한국 증시에 대해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우선주, 순자산가치(NAV) 대비 할인 폭이 큰 지주사, 주주환원 개선이 기대되는 저 주가순자산비율(PBR) 기업 등을 투자 전략으로 제시했다.

2. 전기·SDI도 잘 나가네…삼성그룹주 ETF ‘고공행진’

– 핵심 요약: 삼성전자(005930)의 1분기 역대급 실적 속에 삼성전기(009150)와 삼성SDI(006400)에 대한 재평가가 더해지며 삼성그룹주 ETF 수익률이 빠르게 치솟고 있다. 이달 들어 KODEX 삼성그룹은 26.48%, TIGER 삼성그룹은 28.45%, ACE 삼성그룹섹터가중은 23.77% 상승했으며, 올해 전체로는 50%를 훌쩍 웃도는 성과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1분기 영업이익 57조 원이라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뒤 이달 28.59% 급등하며 ‘22만 전자’에 다가서고 있으며, 올해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전년 대비 591.8% 오른 301조 6243억 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기 주가는 이달 들어서만 67.12% 급등했고, 삼성SDI도 이달 32.11% 오르며 메르세데스벤츠와 배터리 공급 계약을 맺는 등 그룹 전반으로 AI 투자 호황이 확산되는 양상이다.

3. HBM 이어 ‘소캠2’ 격전…SK하이닉스, 베라 루빈용 본격 양산

– 핵심 요약: SK하이닉스(000660)는 엔비디아 최신 인공지능(AI) 가속기 ‘베라 루빈(Vera Rubin)’에 탑재될 AI 메모리 모듈 소캠2(SOCAMM2) 192기가바이트(GB) 제품을 양산한다고 20일 밝혔다. 소캠2는 스마트폰에 주로 쓰이던 LPDDR을 서버 환경에 맞게 변형한 AI 특화 메모리 모듈로, 기존 서버용 메모리 모듈인 RDIMM 대비 대역폭은 2배 이상 넓고 에너지 효율은 75% 이상 개선됐다. AI 시장이 학습 중심에서 추론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저전력으로 거대언어모델(LLM)을 구동할 수 있는 메모리 솔루션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다. 이번 192GB 제품에는 10나노미터(㎚)급 6세대 D램 공정이 적용됐으며, SK하이닉스는 고대역폭메모리(HBM) 분야의 기술 리더십을 소캠2로 확장해 AI 학습부터 추론까지 전 구간을 아우르는 ‘풀스택’ 메모리 솔루션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금융상품 투자자 참고 뉴스]

4. 주식 ‘빚투’ 34조 돌파…코스피는 전고점 앞두고 숨 고르기

– 핵심 요약: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27.17포인트(0.44%) 오른 6219.09에 마감하며 6200선을 회복했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화물선을 나포하는 강경 조치를 단행하면서 전고점(6307.27) 돌파를 앞두고 속도 조절에 들어간 모습이다. 동시에 ‘빚투’ 지표인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처음으로 34조 원을 넘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지수 상승은 지난 주말 미국 증시 랠리 영향으로 투자 심리가 개선된 데 따른 것으로, S&P500은 신고가를 경신했고 나스닥도 13일 연속 랠리를 이어갔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피 6200도 선행 PER 7.55배에 불과하고 이는 코로나 저점(7.52배) 수준이라며 밸류에이션 정상화만으로도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 경신 행진을 이어갈 수 있다고 밝혔다.

5. 하이닉스 랠리 업고…SK그룹 시총 1000조 돌파

– 핵심 요약: SK그룹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1000조 원을 넘어섰으며, SK하이닉스(000660) 시총이 831조 원으로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하며 절대적인 비중을 보였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장중 117만 5000원까지 오르며 기존 최고가(117만 3000원)를 경신했고, 중간 지주사인 SK스퀘어(402340) 도 종가가 처음으로 70만 원 선을 넘어서며 시가총액 코스피 5위에 올랐다. 증권가는 SK하이닉스의 1분기 영업이익을 35조~37조 원 수준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40조 원 돌파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이는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47조 2063억 원)에 근접하는 수준으로, SK증권(001510) 은 목표주가 200만 원까지 제시하며 추가 상승 여력을 반영했다.

6. 자금 유입 지연에 발목…WGBI ETF 결국 상장폐지

– 핵심 요약: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기대를 안고 출시된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FTSE WGBI ETF’가 21일 상장폐지 예정으로, 자금 유입 지연과 시장 환경 변화가 겹치며 상품 존속이 어려워졌다는 분석이다. 당초 지난해 11월로 예상됐던 WGBI 편입 일정이 올해 4월로 늦춰지면서 핵심 투자 포인트였던 해외 패시브 자금 유입 시점도 함께 밀렸으며, 원·달러 환율 변동성 확대와 글로벌 자산 배분에서 채권 대비 주식 선호가 강화되는 흐름이 겹치며 채권형 ETF 전반에 자금 이탈 압력이 커졌다. 결국 설정 후 1년이 지난 시점에서 1개월 이상 순자산총액이 50억 원 미만을 지속하면서 자본시장법상 투자신탁 해지 사유가 발생했다. 한투운용 관계자는 지수 편입 자체는 이뤄졌지만 패시브 자금 유입이 본격화되지 않았고 시장에서도 일부 회의적인 시각이 이어지면서 자금 유출이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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