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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 안전점검도 첨단화…3D스캐너 등 활용 대상별 조치방안 마련

20.04.2026 1분 읽기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범부처 합동으로 추진하는 ‘2026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활동의 일환으로,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서울 숭례문(국보), 남한산성(사적),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천연기념물) 등 전국의 국가유산 포함 158개소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국가유산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가유산 집중안전점검’은 행정안전부의 지침에 따라 국가유산청, 지방자치단체, 공사·공단 등 관계기관, 민간전문가가 함께하는 민관합동점검으로, 풍수해 대비 특별 안전점검과 연계해 추진된다.

특히 올해는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3차원(3D) 스캐너 등 비파괴 정밀 계측장비를 활용한 과학적 점검을 실시하여 보다 정밀한 대상별 조치방안을 수립할 전망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 여름철 풍수해 대비 국가유산과 주변시설의 안전상태 ▲ 소방설비(소화기, 소화전 등)와 방범설비(CCTV 등) 작동상태 ▲ 전기·가스 시설 안전상태 점검을 비롯해 ▲ 현장별 재난대응 안내서(매뉴얼) 마련 여부 등을 포함한다.

국가유산 집중안전점검은 국가지정·등록유산을 대상으로 했는데 지난해부터 국가유산청 소관 박물관·전시관 및 청사시설, 국가유산 수리·발굴현장까지 점검을 확대하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기후변화와 각종 재해로부터 국가유산과 그 주변 환경이 안전하게 보존·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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