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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구·대전에 도심형 매장”…이케아, 고객 접점 확대

20.04.2026 1분 읽기

이케아가 ‘블루박스(blue box)’로 불리는 자체 매장 중심의 출점 전략을 수정한다. 복합쇼핑몰 내에 입점하는 도심형 매장 방식으로 비수도권 공략에 고삐를 죈다.

이케아는 20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7년까지 인천과 대구, 대전에 도심형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심형 매장은 복합 쇼핑몰에 입점하는 600~1000㎡ 소규모 매장이다. 주요 홈퍼니싱 제품 400여 개와 2~3개 룸 셋(room set)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케아는 도심 생활권 수요를 노려 지난해 11월부터 롯데백화점 광주점에 첫 상설 매장을 운영 중이다.

이사벨 푸치 이케아 코리아 대표는 도심형 매장 확대 이유에 대해 “2023년부터 13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면서 한국 소비자들이 원하는 쇼핑 형태를 깊이 있게 고민했다”며 “그 결과 도심과 가까운 복합쇼핑몰 등 생활 밀착형 공간에서 매우 효과적으로 소비자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케아는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배송 서비스도 강화한다. 소형 가구를 대상으로 내일 도착 배송을 새로 도입한다. 가구 배송은 수령 방식과 시간대에 따라 선택을 세분화했다.

이케아는 이날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집의 시작은 나로부터’를 공개하며 “국내에서 더 낮은 가격으로 좋은 품질의 홈퍼니싱 제품을 공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객의 예산과 공간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공간 스타일링 서비스’도 확대할 방침이다. 지난해 4월 시작된 서비스는 컨설팅 비용을 받고 안방과 욕실 등을 이케아 스타일로 바꿔준다. 이케아의 ‘2024 라이프 엣 홈’ 한국 조사 결과를 보면 한국인의 집 생활 만족도는 43%로 글로벌 기준인 63%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층고가 낮은 한국인의 집 구조 특성상 생활 만족도가 낮을 수 없지만 이같은 단점을 최대한 극복할 수 있도록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한편 이케아코리아는 지난해 6392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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