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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코스닥 6거래일 연속 랠리…1200 돌파 관건은 ‘실적’

20.04.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코스닥 6거래일 연속 상승, 1200선 재도전: 코스닥지수가 4월 9일(1076.00) 이후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17일 1170.04로 마감했다. 증권가에서는 유동성 유입을 넘어 주도 업종 실적이 뒷받침돼야 1200선 안착이 가능하다는 진단이다.

■ 밸류업 펀드, 코스피 상승률 압도하며 자금 집중: 국내 밸류업 펀드 22개 설정액이 1조 2973억 원으로 올해에만 5567억 원 증가했으며, 수익률은 58.19%로 코스피 상승률(46.93%)을 크게 상회했다. 상법 개정·주주환원 확대 등 정책 수혜 기대감이 구조적 투자 테마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다.

■ HD현대, 인도·베트남 조선 거점 확충으로 중국 견제: HD현대가 인도 신규 조선소(투자 규모 약 40억 달러 관측)와 베트남 건조 능력 확대(2030년 23척)를 추진하며 중국과의 상선 수주 점유율 격차 해소에 나섰다. 동남아 생산 거점을 통해 한국 대비 15~20% 이상 원가 절감이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주식투자자 관심 뉴스]

1. 투심 살아난 코스닥 6거래일 랠리…1200 넘어설까

– 핵심 요약: 코스닥지수가 4월 9일(1076.00) 이후 6거래일 연속 상승해 17일 1170.04로 마감했다. 미국·이란 종전 협상 기대에 따른 위험선호 회복과 함께 개인이 이달에만 1조 2619억 원을 순매수하며 수급을 이끌었다. 코스닥 액티브 ETF 순자산도 KoAct(1조 43억 원)·TIME(4983억 원) 등 빠르게 불어났다. 증권가에서는 추가 상승을 위해선 주도 업종 실적 개선과 코스닥 기업 리포트 확충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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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장 후 25% 하락한 케뱅, 첫 매수 리포트 나왔다

– 핵심 요약: 케이뱅크(279570) 주가가 17일 6310원으로 공모가(8300원) 대비 약 25% 하락한 가운데, 삼성증권(016360) 이 국내 증권사 최초로 목표주가 9000원·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NIM이 2023년 2.4%에서 2025년 1.4%로 급락하며 수익성 우려가 주가에 과도하게 반영됐다는 진단이 나온다. 한국투자증권은 업비트 제휴를 기반으로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 서비스 전문은행으로 확장할 잠재력도 거론했다. 디지털자산기본법 등 관련 정책 본격화 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능하다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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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증설 없이 생산 2배”…수도권 제조업 확장서 재배치로

– 핵심 요약: 수도권 첨단 제조업 생산지수가 2020년 91.1에서 2024년 204.2로 4년 만에 두 배 이상 급증했지만, 같은 기간 사업체 수와 종사자 수는 거의 변동이 없었다. 자동화·고부가가치화에 이어 최근에는 R&D를 서울·판교에, 양산을 인천·용인·안산 등 산업단지에 분리 배치하는 ‘기능 재배치’ 전략이 확산되는 흐름이다. SDT·엠케이전자(033160) ·시너스텍 등이 본사·R&D와 생산 거점을 각각 분리하는 방식을 택했으며, 이는 TSMC가 R&D는 대만에, 양산은 해외에 분산하는 전략과 같은 맥락이라는 설명이다. 제조업 구조 재편이 가속화하면서 판교·과천 등 R&D 거점과 수도권 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주식투자자 참고 뉴스]

4. 질주하는 밸류업 펀드…방어형 상품은 투자자 눈밖

– 핵심 요약: 밸류업 펀드 22개 설정액이 1조 2973억 원으로 올해에만 5567억 원 증가했고, 수익률 58.19%로 코스피(46.93%)·삼성그룹펀드(49.06%)·가치주펀드(37.53%)를 모두 압도했다. 반면 목표전환형 펀드 설정액은 연초 이후 1조 2656억 원 줄었고, 월지급식 펀드도 올해 3894억 원 감소로 급전환됐다. 변동성 국면에서도 방어형 상품의 인기가 시들해진 건 투자자들의 위험 인식과 자금 운용 방식이 달라졌다는 신호라는 진단이다.

5. 현대차(005380) ·기아(000270) , 인도 1분기 판매 역대최대

– 핵심 요약: 현대차·기아의 인도 1분기 합산 판매량이 25만 903대로 사상 처음 25만 대를 돌파했다. 현대차는 전년 대비 8.5% 증가한 16만 6578대를 팔아 시장점유율 12.5%로 2위를 되찾았고, 기아도 11.6% 늘어난 8만 4325대를 기록했다. 양 사의 RV 누적 판매는 403만 4000대로 지난달 400만 대를 돌파했으며, 올해 인도 100만 대 판매 달성 기대감도 부상하는 양상이다. GM 푸네공장 인수로 2028년까지 25만 대 생산 체제를 확충하는 등 현지 투자를 가속화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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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HD현대 “中 견제”…인도·베트남서 조선 기지 키운다

– 핵심 요약: HD현대가 인도 타밀나두주 신규 조선소(투자 규모 약 40억 달러 관측)와 베트남 건조 능력 확대(현재 15척→2030년 23척)를 동시에 추진하며 중국과의 상선 점유율 격차 만회에 나섰다. 2007년 한국과 중국의 상선 수주 잔액 점유율(CGT 기준)이 각각 31%, 27%였던 것이 현재 20%, 62%로 역전된 상황이다. 동남아 생산 거점 강화로 한국 대비 15~20% 이상 원가 절감이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국내 조선소에서는 세계 첫 암모니아 이중연료 엔진 중형 가스운반선 건조 성공 등 고부가 친환경 선박 기술 선점에 역량을 집중하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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