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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고객 더 나은 삶이 LG의 존재 이유”…2026 LG어워즈 개최

19.04.2026 1분 읽기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우리가 만들어야 할 가치는 기술이나 제품 자체가 아닌 ‘고객의 더 나은 삶’”이라며 우수한 성과를 낸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구 회장은 16일 경기도 이천 LG인화원에서 열린 고객가치 성과 시상식 ‘2026 LG어워즈’에 참석해 “고객의 더 나은 삶이라는 하나의 목표에 집중한다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고객 심사단이 남긴 ‘LG는 생활 그 자체’라는 말에 LG의 존재 이유가 담겨 있다”고 강조했다.

2018년 취임한 구 회장은 경영 철학으로 ‘고객 가치’를 꾸준히 제시해왔다. 이에 맞춰 2019년 LG어워즈를 만들어 높은 성과를 낸 임직원들을 매년 포상해왔다.

올해는 LG의 전 계열사에서 선발된 217개 출품 과제 중 고객과 구성원, 전문가 심사를 거쳐 △고객감동대상 4개 △고객만족상 33개 △고객공감상 54개 등 총 91개를 최종 선정했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 양극재2팀은 ‘세계 최초 입자 경계 코팅 95% 하이니켈 양극재’를 개발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LG에너지솔루션은 관련 기술을 활용, 글로벌 전기차 고객사로부터 수조 원 규모의 수주를 이끌어냈고 특허를 통해 경쟁사 대비 3년 이상 기술 우위를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다른 대상은 LG전자(066570) VS사업본부 텔레매틱스5 프로젝트팀이 개발한 ‘피지컬 AI 모빌리티 구현을 위한 스마트 안테나 5G 텔레매틱스’ 모듈이 받았다. LG전자는 스마트 안테나 기술로 경쟁사 대비 3년 이상 기술 격차를 확보했다. 아울러 LG에너지솔루션의 인공지능 전환(AX) 기술에 기반한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스마트팩토리’도 대상에 선정됐다.

국경을 넘은 혁신 사례도 상을 받았다. LG화학 미국 항암 사업 자회사 아베오(AVEO)의 페니 버틀러 시니어 디렉터는 고객감동대상 개인 부문에서 사상 처음으로 해외 수상자에 뽑혔다. 버틀러 시니어 디렉터는 신장암 환자의 치료 골든타임을 위해 보험 승인 프로세스를 혁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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