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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연세조락교의학대상 수상자에 이정호 카이스트 교수

17.04.2026 1분 읽기

이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가 ‘제8회 연세조락교의학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17일 연세의료원에 따르면 이 교수는 뇌전증, 뇌종양, 알츠하이머병 등 난치성 뇌질환의 직접적 원인이 뇌 줄기세포 등에서 기원한 후천적 돌연변이 ‘모자이시즘’일 것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한 공로로 연세조락교의학대상을 받았다. 이 교수는 질병의 분자생물학적 발생 기전을 규명해 새로운 유전자 진단과 치료법을 선보이며 기술 수출에도 성공해 한국인 최초로 다케다-뉴욕과학 아카데미가 주관하는 ‘과학혁신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이언스’, ‘캔서 디스커버리’에 악성 뇌종양 기원과 진화 관련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등 그간 세계적 권위의 국제학술지에 발표한 논문은 60편이 넘는다.

의료원은 지난 10일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시상식을 열고 상금 1억 원과 상을 전달했다. 연세조락교의학대상은 고(故) 조락교 삼륭물산 회장이 1986년 설립한 용운장학재단과 연세대 의대가 국내 기초 및 중개의학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자 공동 제정한 상이다. 2023년부터 기부자의 뜻을 기리기 위해 ‘용운의학대상’에서 ‘연세조락교의학대상’으로 명칭을 변경했으며, 제6회 수상자부터는 학술행사을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재단의 의견에 따라 상금을 기존 50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증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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