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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 미래를 예술로” 포스코미술관 광양, 특별기획전 ‘핫’

17.04.2026 1분 읽기

포스코미술관 광양이 문화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여정을 ‘지도’라는 형식을 미술과 접목시킨, 개관 1주년 특별기획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포스코 광양제철소 포스코미술관 광양에서 20일∼6월 20일까지 개관 1주년 특별 기획전 ‘상상으로 엮인 지도 – Where stories meet’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전국 각지에서 독창적인 작업세계를 확장시켜 온 4명의 작가(서영기, 이조흠, 임수범, 지희킴)의 회화, 설치, 조각 작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층고가 높은 ‘포스코미술관 광양’의 특징을 살려 특정 장소를 여행하는 듯한 독특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어두운 1층에서 시작해 계단을 지나 빛이 스며드는 2층으로 향하는 과정은 미지의 영역을 탐험하며 자신만의 지도를 완성해나가는 여행자의 모습과 닮아 있다.

이번 특별기획전 개최와 동시에 작가와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도 진행해 임직원들이 작가와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기간 중 토요일을 이용해 작가와 함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실습해보는 시간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광양제철소의 한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은 서로 다른 좌표에서 출발한 이야기들이 이곳 포스코미술관 광양에서 만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전시”라며 “관람객들이 포스코미술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그려 나갈 미래를 예술을 통해 상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4월 Park1538광양의 개장과 더불어 광양 유일의 기업미술관 ‘포스코미술관 광양’은 빛의 도시 광양에 첫 발걸음을 내딛은 이후 지역사회와 ‘문화예술’로 공감하고 소통하기 위해 지난 1년간 내실있는 전시와 다채로운 교육프로그램, 문화행사(가족미술 체험교실, 전문가 초청 특강)을 선보이며 지역민들로 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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