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2026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본격 출항… 화합과 꿈의 선율 울린다
  • 문화 소식

‘2026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본격 출항… 화합과 꿈의 선율 울린다

15.04.2026

한화(000880) 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자 충청지역 청소년들의 꿈의 무대인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가 2026년도 신규 단원 선발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는 전날 신규 단원을 대상으로 첫 번째 교육을 진행했다. 60여명의 단원들은 1년여 간의 음악 교육을 통해 정통 클래식 음악 세계를 경험할 예정이다.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한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는 한화그룹과 한국메세나협회가 함께 운영하는 음악교육 프로그램이다. 천안과 청주 지역 내 클래식 음악을 접하기 어려운 초∙중∙고교생들을 대상으로 전과정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의 철학은 ‘엘 시스테마’와 궤를 같이 한다. 엘 시스테마는 1975년 시작된 베네수엘라의 세계적인 사회공헌형 음악교육 모델이다. 단순히 음악 기술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소외계층 청소년들이 악기를 배우고 합주하는 과정에서 자존감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삶의 주체적인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6월 문화예술인과의 만남에서 엘 시스테마를 언급하며 청소년 대상 음악교육을 정책적으로 뒷받침할 필요성이 있음을 강조한 바 있다.

특히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수료 단원이 음악대학에 진학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오케스트라 활동이 단순한 취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그룹의 경영 철학인 ‘함께 멀리’를 가장 잘 보여주는 프로그램 중 하나”라며 “청소년들이 음악교육을 통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단독베트남·네덜란드로…롯데, 물류영토 넓힌다
다음: 더핑크퐁컴퍼니, 세계 최초 ‘아기상어’ AI 인터랙티브 전시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