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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고분양가 논란 속 오티에르반포 710대 1…서울 청약 완판 행렬

15.04.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주택사업 경기 급랭: 4월 전국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가 전월 대비 25.3포인트 급감한 63.7로 추락했다. 중동전쟁 여파에 따른 유가·환율 상승과 보유세 강화 예고가 겹치면서 비수도권 광역시는 33.3포인트 폭락하는 등 지방 시장의 침체가 가속화되는 양상이다.

■ 서울 신축 완판 행렬: 오티에르 반포가 평균 710.2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되며 서울 신축 분양시장의 열기가 식을 줄 모르는 모습이다. 고분양가 논란을 빚은 노량진뉴타운 라클라체 자이 드파인도 26.9대 1을 기록하는 등 “오늘이 제일 싸다”는 인식이 실수요자들 사이에 확산됐다는 분석이다.

■ 중기·자영업 연체 비상: 5대 시중은행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이 2월 말 0.67%로 2021년(0.23%) 대비 3배 가까이 치솟았다. 일부 은행에서는 연체 발생액이 전년 대비 20% 급증했으며, 부동산 경기 위축이 관련 업종 자영업자의 자금난을 심화시킬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우려가 나온다.

[부동산 투자자 관심 뉴스]

1. 중동전쟁 여파…4월 주택사업경기전망 두자릿수 급락

– 핵심 요약: 4월 전국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가 전월 대비 25.3포인트 급감한 63.7로 조사됐다. 수도권은 16.7포인트 하락한 78.2, 비수도권은 27.1포인트 급락한 60.6까지 내려앉았다. 이지현 주산연 부연구위원은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대외 불확실성과 유가 상승에 따른 건설원가 상승, 금리 상승 추세에 따른 수요 위축이 맞물렸다”며 “6·3 지방선거 후 보유세 강화대책 예고도 매수심리를 악화시키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자금조달지수(66.1)와 자재수급지수(79.6)도 동반 하락해 건설업계 전반의 경영 여건이 악화되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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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늘이 제일 싸다”…고분양가 논란에도 서울 완판행렬

– 핵심 요약: 오티에르 반포 일반청약(43가구)에 3만 540개 통장이 몰려 평균 710.2대 1로 마감됐다. 84㎡ 분양가 27억 원이지만 인근 메이플 자이 84㎡가 41억~56억 원에 거래돼 20억~30억 원의 시세차익이 기대된 결과다.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단지인 라클라체 자이 드파인(84㎡ 25억 원대)도 26.9대 1, 래미안 엘라비네도 25대 1로 마무리됐다. 박지민 월용청약연구소 대표는 “가점이 낮아 강남권 청약을 노릴 수 없는 실수요자들이 고분양가 신축에 통장을 쓰고 있는 것”이라며 “입주까지 시간 여유가 있어 기존주택 매입보다 자금 조달 난도가 낮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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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경기 어려운데 부동산 시장 꺾여…“중기 대출 연체액 20% 급증”

– 핵심 요약: 5대 시중은행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이 2월 말 0.67%로 지난해 말(0.50%) 대비 0.17%포인트 올랐고, 개인사업자 연체율도 0.63%로 0.13%포인트 상승했다. 다중채무·저소득 취약 자영업자 대출 잔액은 114조 6000억 원으로 3년 만에 23조 원 넘게 불어났다. 시중은행 여신 담당 부행장은 “자영업자들이 어려운데 부동산 경기도 계속 꺾이니까 대출 연체율은 당분간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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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자 참고 뉴스]

4. 다주택자 비중 감소세 뚜렷…실수요 중심으로 재편

– 핵심 요약: 전국 집합건물 소유자 중 다주택자 비율이 3월 기준 16.27%로 전년 동월 대비 1.33% 줄었다. 11~20채 보유자 비율은 3.54% 급감한 반면, 41채 이상 초과다 보유층은 13개월간 변동이 없었다. 노시태 KB국민은행 부동산 전문위원은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와 보유세 강화 기조가 작용한 것”이라며 “규제 지역 실거주 의무로 신규 투자 수요가 생기기 어려워 실수요 중심으로 전환되는 모습”이라고 분석했다. 기업형 임대 사업 등 장기 보유 체제를 유지하는 초과다 보유층과의 양극화가 뚜렷해지는 구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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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미글로벌 美 자회사 오택, 국립공원 정비보수 입찰권 확보

– 핵심 요약: 한미글로벌의 미국 자회사 오택이 미 내무부 산하 국립공원관리청의 IDIQ 계약을 체결했다. 2031년 2월까지 5년간 진행되며 총 사업 규모는 약 4억 달러(약 6000억 원)에 달한다. 에이콤·제이콥스 등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업 8개사와 함께 참여 자격을 확보했으며, 지난해 연결 기준 해외 매출 2613억 원 중 미국 매출이 1277억 원으로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등 현지화 전략이 본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다.

6. “기업금융 승부수는 리스크 관리…부동산 PF 이은 새 시험대”

– 핵심 요약: 대형 증권사 IB 부문이 부동산 PF 중심에서 기업금융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관련 여신성 위험 규모가 2016년 말 20조 원에서 2025년 말 42조 원으로 2배 넘게 불어났다. 안수진 NICE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2028년 이후 모험자본 편입 비율이 25% 이상으로 의무화되면서 고위험 자산 비중이 커질 수밖에 없다”고 진단했다. 대형 증권사의 단기성 차입 비중이 90%를 웃도는 반면 기업금융 투자 회수 기간은 길어 만기 격차에 따른 유동성 리스크 확대가 새로운 시험대로 떠올랐다는 분석이다.

▶ 기사 바로가기: 경기 어려운데 부동산 시장 꺾여…“중기 대출 연체액 20%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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