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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상장사 2554곳 전수조사…비업무용 부동산 107조 ‘사상 최대’

11.04.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비업무용 부동산 107조 전수조사: 서울경제신문과 트러스톤자산운용이 코스피·코스닥 상장법인 2554곳을 전수조사한 결과 투자 부동산 합산 가액이 107조 8887억 원에 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대적인 보유 부담을 안기는 방향으로 검토하자”고 지시하면서 기업 보유 부동산 시장에 대규모 매물 출회 가능성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 리츠 시장 사상 첫 시총 10조 돌파: 이란 전쟁 여파로 코스피가 6.2% 빠지는 동안 KRX 부동산리츠인프라지수는 오히려 상승하며 방어력을 입증했다. 상장 리츠 25개의 합산 시총이 10조 2955억 원을 기록한 가운데 정부가 리츠 분리과세 혜택 추진을 명시해 세후 수익률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 비업무용 부동산 전방위 과세 강화 전망: 대통령실과 관계부처가 비업무용 부동산 과세 체계 손질을 조만간 논의할 방침이다. 종부세 세율 인상, 재산세 별도 과표 신설, 공시지가 현실화율 조정에 더해 담보인정비율 축소와 대출 제한까지 금융 규제 병행도 거론되는 모양새다.

[부동산 투자자 관심 뉴스]

1. 상장사, 비업무용 부동산에 107조 묻어놨다

– 핵심 요약: 서울경제신문과 트러스톤자산운용의 전수조사 결과 코스피·코스닥 상장법인 2554곳이 보유한 투자 부동산 합산 가액이 107조 8887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화산업의 경우 시가총액 426억 원 대비 투자 부동산이 2043억 원으로 시총의 약 5배에 달하는 등 본업과 무관한 부동산을 과도하게 보유한 사례가 속출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9일 국민경제자문회의에서 기업의 비업무용 부동산에 대해 “대대적인 보유 부담을 안기는 방향으로 검토하자”고 발언해 향후 기업 보유 부동산의 대규모 매각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윤상녕 트러스톤자산운용 인게이지먼트팀장은 “자본시장의 자금은 비영업용 부동산이 아닌 새롭게 성장하는 회사와 시장에 투입돼야 한다”고 밝혔다.

2. 주식은 멀미나고, 코인은 겁나고…안정적인 리츠로 갈아탈까

– 핵심 요약: 이란 전쟁 여파로 자산 시장 변동성이 극대화되는 가운데 상장 리츠 25개의 합산 시총이 10조 2955억 원으로 도입 25년 만에 처음으로 10조 원을 돌파했다. 코스피가 6244.13에서 5858.87로 6.2% 하락할 때 KRX 부동산리츠인프라지수는 1415.91에서 1432.20으로 오히려 올랐고, 한화리츠(451800) (35.59%)·삼성FN리츠(448730) (26.33%)·롯데리츠(330590) (20.45%) 등 연초 대비 수익률도 견조했다. 정부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리츠 분리과세 혜택 추진을 명시해 내년부터 세율이 최고 49.5%에서 9.9%로 낮아질 수 있다는 기대가 형성되고 있다. 다만 전쟁 장기화 우려 속에 하나오피스리츠가 코스피 상장을 철회하는 등 시장 불확실성도 상존하는 상태다.

3. 종부세 올리고 재산세 과표 신설 유력…대출까지 옥죄어 전방위 압박 만지작

– 핵심 요약: 대통령실과 관계부처가 기업 비업무용 부동산에 대한 과세 체계를 조만간 손질할 방침이다. 현재 비업무용 토지 종부세율은 1~3%로 업무용(0.5~0.7%) 대비 최대 4배 이상 높고 공제액도 5억 원에 그쳐 80억 원인 업무용과 격차가 크다. 정부는 공제 축소, 과표 구간 세분화, 세율 인상과 함께 재산세 별도 과표 신설까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서진형 광운대 교수는 “기업이 사업 확장 과정에서 부동산을 업무용으로 사용하고자 할 때 적기에 시행하지 못하는 부작용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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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창용 ‘마지막 금통위’…7연속 금리 동결

– 핵심 요약: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재임 중 마지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연 2.50%로 7회 연속 동결했다. 이란 전쟁으로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내려진 결정으로, 당분간 부동산 시장의 금리 환경은 현 수준이 유지될 전망이다. 차기 총재 체제에서의 통화정책 방향이 부동산 투자 환경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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