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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서커스 에버랜드서 첫선…주한대사도 찾았다

10.04.2026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필립 라포르튠 주한 캐나다 대사와 다미앙 페레이라 주한 퀘벡정부 대표가 지난 9일 에버랜드를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에버랜드와 캐나다 퀘벡 서커스 제작사 엘로와즈가 공동 제작한 신규 공연 ‘윙즈 오브 메모리’ 공개를 기념해 이뤄졌다.

‘윙즈 오브 메모리’는 콘토션, 에어리얼 폴, 러시안 스윙 등 7종의 고난도 서커스를 포함한 공연이다. 아크로바틱, 댄스, 영상, 음악, 특수효과를 결합한 아트 서커스로 약 40분간 진행된다. 공연은 지난 1일 공개 이후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엘로와즈는 캐나다 퀘벡 기반 서커스 기업으로 30년 이상 활동하며 50개국 700여 도시에서 7000회 이상 공연을 진행해왔다.

이번 협업은 주한 퀘벡정부 대표부가 가교 역할을 맡으며 성사됐다. 이날 에버랜드를 찾은 라포르튠 대사 일행은 공연을 관람한 뒤 출연진을 만나 격려했다. 라포르튠 대사는 “캐나다를 대표하는 서커스 예술이 한국 대표 테마파크에서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구현된 점이 인상적”이라며 “이번 협업이 양국 간 문화 교류 확대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페레이라 대표는 “퀘벡 정부의 한국 진출 35주년을 맞아 의미가 크다”며 “이번 공동 제작이 언어와 문화, 국경을 넘어서는 공연이 됐다는 점에서 뜻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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