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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관광공사, 일본 3개 도시서 ‘K-관광 로드쇼’…방한객 유치 나선다

09.04.2026 1분 읽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일본 현지에서 대규모 관광 홍보전을 개최한다. 일본 황금연휴(골든위크)를 앞두고 방한 수요를 끌어올리기 위한 일정이다.

문체부·관광공사는 9일부터 30일까지 오사카·도쿄·후쿠오카 등 3개 도시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일본인 방한객 증가 흐름을 이어가기 위한 조치다. 일본은 방한 외래객의 약 20%를 차지하는 핵심 시장으로, 지난해 방한객이 365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올해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로드쇼는 기업 간 협력(B2B)과 소비자 대상 홍보(B2C)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9일 오사카에서는 관광 설명회와 비즈니스 상담회를 열어 여행·항공·호텔 업계 관계자들과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도쿄에서도 설명회와 강연, 상담회를 이어간다.

일반 소비자를 겨냥한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11~12일 도쿄 롯폰기에서는 한식·뷰티 등 K-컬처를 체험할 수 있는 ‘한국 여행 축제’가 열리고, 성시경 등 한류 스타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30일 후쿠오카에서는 황민현이 참여하는 공연과 관광 홍보 행사가 이어진다.

특히 후쿠오카는 김해-후쿠오카 노선이 약 1시간 수준으로 가까운 점을 활용해 단기 여행 수요를 공략하는 거점으로 활용된다.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도 현장을 찾아 일본 여행업계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행사 운영을 점검할 예정이다.

김 차관은 “지난해 일본 방한객이 역대 최대를 기록한 만큼, 올해는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로드쇼를 계기로 일본 관광객들이 보다 쉽게 한국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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