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이 가정의 달을 앞두고 어린이 고객을 위한 체험형 키즈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그래비티는 조선호텔앤리조트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호텔이다.
먼저, ‘드로잉 아틀리에’ 패키지는 아이가 직접 그린 그림을 텀블러로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패키지 예약 고객에게는 체크인 시 색연필과 전용 도안지가 제공되며 아이들은 호텔 내에서 자유롭게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 이후 QR 코드를 통해 이미지를 접수하면, 해당 그림을 반영한 텀블러를 제작해 자택으로 배송된다.
드로잉 아틀리에 패키지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 예약 가능하다. 투숙 기간은 14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28만500원부터다.
‘리틀 케이팝 스타’ 패키지는 그래비티 GX 스튜디오에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최신 K팝 음악에 맞춰 기본 동작과 간단한 안무를 배우는 키즈 댄스 프로그램을 참여할 수 있다. 다음달 30일까지 예약할 수 있으며 투숙 가능 기간은 5월 매주 토요일과 5월 4일, 5일, 24일이다. 부가세 폼함 27만5000원부터다.
그래비티 관계자는 “이번 키즈 패키지는 편안한 휴식과 물놀이, 미식은 물론 아이들이 호텔에서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에 중점을 두고 기획했다”며 “그래비티에서의 특별한 시간이 가족 모두에게 오래 기억될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