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소식 대전시 통장연합회, 문평동 화재 피해 지원 성금 기탁 08.04.2026 대전시 통장연합회가 8일 대전시에 문평동 화재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를 통해 문평동 화재 피해자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시 통장연합회는 매년 재해구호 등에 힘써 달라고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 특별회비를 납부하고 있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삼겹살·목살 가격 최대 28% 인하…정부·업계, 밥상물가 잡기 ‘맞손’다음: 구로구, 비상경제 TF 확대 개편…고유가피해지원반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