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영상삼성전자 영업이익 57조 ‘사상 최대’…D램·낸드 급등 효과
  • 금융

영상삼성전자 영업이익 57조 ‘사상 최대’…D램·낸드 급등 효과

08.04.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반도체 슈퍼사이클: 삼성전자(005930) 의 1분기 영업이익이 57조 2000억 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42.3% 상회하는 역대급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AI 추론 시장 확대에 따른 메모리 수요 폭증으로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각각 39.8%, 208.8% 급등한 결과다.

■ 방어 자산 쏠림: 증시 변동성 확대로 커버드콜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한 달 새 1조 2554억 원 불어나 19조 3898억 원에 달했고, MMF(머니마켓펀드) 순자산도 254조 3559억 원으로 사상 처음 250조 원을 돌파했다. 코스피가 최근 한 달간 최고 6200 선에서 5050 선까지 급락하는 널뛰기 장세가 이어지면서 안정성을 추구하는 자금 이동이 뚜렷해진 모습이다.

■ 성장률 하향 조정: 모건스탠리가 중동발 지정학적 갈등을 이유로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을 기존 2.1%에서 1.8%로 낮췄다. 한국은행 금리 인상 시점도 기존 2027년 중반에서 2026년 4분기로 3분기 앞당겨 전망해 향후 투자 환경 변화가 예고된다.

[금융상품 투자자 관심 뉴스]

1. 영업익 올해 320조, 내년엔 488조…엔비디아 제치고 세계 1위 노린다

– 핵심 요약: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이 57조 2000억 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약 2배 수직 상승하며 한국 기업 역사의 새 이정표를 세웠다. AI 추론 시장 확대로 D램 고정 거래 가격이 1분기 만에 39.8% 상승하고 낸드플래시는 208.8% 폭등했으며, DS(반도체) 부문이 전체 영업이익의 90% 이상인 53조 원가량을 차지한 것으로 추산된다. 증권가는 2분기 61조 8000억 원, 3분기 71조 9000억 원, 4분기 75조 9000억 원으로 매 분기 신기록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2027년에는 영업이익이 최대 488조 원으로 엔비디아를 따돌리고 전 세계 영업이익 1위에 오를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다만 파운드리·시스템LSI 사업부는 수율 안정화 지연 등으로 1조 5000억 원가량의 적자를 낸 것으로 관측된다.

2. 오락가락 장세에 방어 투자…‘커버드콜 ETF’ 한 달 새 1.2조 늘었다

– 핵심 요약: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커버드콜 ETF로 방어 자금이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상장 커버드콜 ETF 순자산은 19조 3898억 원으로 한 달 전 대비 1조 2554억 원 증가했으며, 연초 대비로는 4조 3525억 원 급증했다. 자금 유입이 가장 두드러진 상품은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1조 3857억 원)이며,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6726억 원),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3976억 원) 등이 뒤를 이었다. 커버드콜 전략은 기초자산 매수와 동시에 콜옵션을 매도해 프리미엄을 확보하는 구조로, 변동성이 큰 장세에서 수익률 방어에 유리하나 상승장에서는 수익이 제한된다.

3. 모건스탠리 “중동 전쟁에 올 韓 성장률 1.8%…하반기 2차 추경 할 수도”

– 핵심 요약: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중동발 지정학적 갈등을 이유로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을 기존 2.1%에서 1.8%로 0.3%포인트 낮췄다. 캐슬린 오 모건스탠리 한국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비반도체 수출 회복세 약화, 고유가에 따른 소비 둔화를 하향 조정 배경으로 제시하며 올해 소비자물가를 2.4%로 전망했다. 추가경정예산은 1차(이달 10일 예상)에 이어 하반기 2차 편성 가능성도 높다고 봤으며, 한국은행 금리 인상 시점은 기존 전망 대비 3분기 앞당겨 2026년 4분기와 2027년 1분기에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최종 정책금리는 두 차례 인상을 거쳐 3.0%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상품 투자자 참고 뉴스]

4. 닻 올린 1호 BDC, 연내 상장엔 신중 모드

– 핵심 요약: 비상장 벤처 투자 기회를 일반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첫 기업성장펀드(BDC·Business Development Company) 상품이 신한자산운용 주도로 투자자 모집에 착수했다. 신한BDC1호는 운용보수 연 1.04%로 책정해 일반 벤처펀드(연 2% 안팎)보다 낮고, 연 8%(단리) 초과 수익의 20%를 성과보수로 수취하는 구조를 채택했다. 핵심 전략은 프리IPO(상장 전 지분 투자) 단계 기업 구주에 선별 투자하는 ‘벤처 세컨더리’와 벤처·혁신기업 직접 대출·메자닌(전환사채 등) 투자인 ‘크레딧’ 전략으로 구성된다. 다만 세제 혜택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국회 심사 지연으로 실제 코스닥 상장 및 타 운용사 상품 출시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5. 1분기 영업이익 57조 원…삼전 코스피 시총 비중 6년 만 최고

– 핵심 요약: 삼성전자의 코스피 시가총액 비중이 25.70%로 코로나19 팬데믹 초기인 2020년 3월 이후 약 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삼성전자 주가는 전쟁 발발 직전 대비 9.9% 하락에 그쳐 같은 기간 코스피 낙폭(12.9%)보다 작아, 상대적 강세가 시총 비중 확대로 이어졌다. 1분기 매출 133조 원과 영업이익 57조 2000억 원은 시장 컨센서스(매출 117조 원, 영업이익 38조 원)를 크게 웃도는 슈퍼 서프라이즈로 평가된다. 세계 각국의 AI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수요 증가로 실적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상황이다.

6. 전쟁 쇼크에 포스코 철강 전 품목 가격 인상…車·조선 부담 커진다

– 핵심 요약: 국내 최대 철강업체 포스코가 중동발 에너지·물류비 급등을 이유로 2분기 철강 전 제품 가격을 톤당 5만 원 인상했으며, 현대제철(004020) 도 같은 수준의 인상을 추진 중이다. 호주 원료탄 가격이 연초 톤당 217달러에서 237달러로 치솟은 데다 원·달러 환율 급등과 해상운임 상승까지 맞물려 철강사의 원가 압박이 임계점에 달한 결과다. 이번 인상은 대형 제조업체에 직납하는 실수요 가격도 동시에 올리는 방식으로, 자동차·조선·가전 등 철강 수요 산업 전반의 원가 부담 증가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한편 반덤핑(AD) 조사로 중국산 저가 철강재 유입이 제한되면서 이번 인상은 시장 가격 정상화의 성격도 갖는다는 평가다.

▶기사 바로가기: 전쟁 쇼크에 포스코 철강 전품목 가격 인상…車·조선 부담 커진다

▶기사 바로가기: 칩플레이션 유탄에 DX는 역성장…다음달 총파업도 변수

▶기사 바로가기: 영업익 올해 320조, 내년엔 488조…엔비디아 제치고 세계 1위 노린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영상중국 AI, 한국어 평가도 장악…국산 모델 ‘밀렸다’
다음: 디지털자산법 지연에 K블록체인 고사…“비용 부담 30% 늘어”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