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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트라이보울, 클래식 축제 4회째…가족 참여 무대 신설

07.04.2026 1분 읽기

인천 송도 예술공간 트라이보울이 4회째 클래식 페스티벌을 연다. 3일간 피아니스트 조재혁 등 국내 정상급 연주자가 총출동한다. 올해는 가족이 직접 무대에 서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까지 신설해 ‘듣는 축제’에서 ‘만드는 축제’로 진화했다.

인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트라이보울은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2026 트라이보울 클래식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바로크부터 현대음악까지 아우르는 이번 축제는 개막일 조재혁 피아노 리사이틀을 시작으로 앙상블 파체, 첼리스트 문태국·피아니스트 박종해 듀오, 아렌트&정민호의 바로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진다. 마지막 날에는 축제를 위해 구성된 23인조 ‘트라이보울 페스티벌 체임버’(지휘 여자경)가 피날레를 장식한다.

올해 핵심은 시민 참여형 공연 ‘트라이보울 패밀리 하모니 프로젝트’다. 가족이 함께 연주하고 노래하며 무대를 완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전 워크숍과 본 공연을 통해 가족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합창 무대를 만들어간다.

공연과 함께 기획 전시 ‘인천청년작가전 2026-인천/경계의 자리’도 실내에서 진행된다. 공연기획자 이승묵, 작곡가 박신애로 구성된 기획단과 협업해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였다.

트라이보울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듣는 음악’에서 ‘함께 만드는 음악’으로 확장된 경험을 선보인다”며 “관객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연은 전석 1만5000~2만 원이며 엔티켓과 놀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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