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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3인 중 유일 5·18마라톤 완주한 신정훈 “책임정치 완수”

05.04.2026

6·3 지방선거에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더불어민주당 경선을 앞두고 신정훈 예비후보는 5일 ‘2026 전남대 5·18 캠퍼스 마라톤 대회’를 완주하며 책임 정치의 의미를 되새겼다는 평가를 바독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이근배 전남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신정훈 경선후보 등 3인이 모두 함께했다 .

대회는 5·18 의미를 담은 5.18㎞ 코스와 시민 참여형 10㎞ 코스로 진행됐다.

신정훈 후보측은 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장 경선 후보 3인(신정훈·민형배·김영록)이 모두 참석했지만 실제 완주한 후보는 신정훈 후보가 유일했다고 전했다.

신 후보는 마라톤에 앞서 김민석 총리와 함께 이근배 총장을 만나 차담을 갖고,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지역의 미래에 대한 공감대를 다시 확인했다.

신 후보와 같은 82 학번인 김민석 총리는 서울대 총학생회장으로서 서울 미국문화원 점거농성 사건과 삼민투 사건 관련 혐의로 3년간 복역했고, 신 후보도 당시 고려대 대표로 점거에 참여해 역시 3 년형을 살았다.

1980년대 민주화운동의 현장에 함께 섰던 두 사람이 이날 나란히 마라톤에 참여한 것은 젊은 시절 민주주의를 위해 함께 뛰었던 인연이 오늘의 ‘책임정치’ 로 이어지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신정훈 후보는 “정치는 결국 끝까지 책임지는 일”이라며 “전남·광주 통합도 선언이 아니라 갈등과 과제를 끝까지 풀어내는 책임의 정치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도민께서 바라는 것은 먼 미래에 대한 구호가 아니라 당장의 결과를 만드는 사람”이라며 “이번 완주는 말이 아닌 행동, 끝까지 해내는 신정훈의 자세를 보여준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 후보는 이날 5·18 캠퍼스 마라톤 참석에 이어 , 광주 양림교회 부활절 예배와 나주·광주 지역 부활절 연합예배 일정 등을 소화했다.

한편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가 전날 신정훈 후보를 공개 지지하며 “통합시장의 적임자”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신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 가장 닮은 후보다”며 “정부와 발맞춰 지역 발전을 이끌 적임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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