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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도심 곳곳 벚꽃 만개…12만본 튤립도 반긴다

04.04.2026

경기 하남시 도심 곳곳에서 벚꽃이 만개하며 시민들에게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하남시는 4일부터 이틀간 당정뜰에서 ‘2026 하남 봄봄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말부터 꽃망울을 터뜨린 벚꽃은 당정뜰, 덕풍천, 미사호수공원, 신안아파트 산책로, 신평로 등 주요 명소에서 일제히 만개했다. 특히 덕풍천 일대는 경관조명이 벚꽃과 어우러지며 야간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낮 시간대에는 한강과 나란히 이어진 당정뜰 벚꽃길이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미사호수공원은 호수를 따라 조성된 벚꽃길이 수변 경관과 어우러지며 도심형 힐링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봄봄 문화축제는 이날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만개한 벚꽃 아래에서 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벚꽃이 진 뒤에는 미사호수공원 등 주요 공원의 12만 2천 본 튤립이 개화를 앞두고 있어 ‘봄꽃 하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덕풍천 등 경관조명 설치와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봄을 만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하남시는 축제 기간 안전 요원 배치와 야간 조명 시설 점검을 강화해 시민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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