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영상해외주식 팔고 국내로…RIA 9만 계좌, ‘머니무브’ 속도
  • 비즈니스 뉴스

영상해외주식 팔고 국내로…RIA 9만 계좌, ‘머니무브’ 속도

04.04.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RIA 열풍과 국내 자금 대이동: 국내시장 복귀계좌(RIA)가 출시 열흘 만에 9만 1923계좌를 돌파하며 누적 잔액 4826억 원을 기록했다. 양도소득세 최대 100% 공제 혜택이 해외주식 보유 투자자들의 국내 복귀를 이끄는 강력한 유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 에너지 ETF 고공행진과 섹터 투자 부각: 이란 군사 충돌로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면서 에너지 섹터 ETF가 올해 43%대 수익률로 전 섹터를 압도하고 있다. 에너지 섹터가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자 경기 사이클 대응 자산으로 재조명되고 있다는 평가다.

■ 반도체 채권혼합 ETF 경쟁 격화: KB자산운용이 선점한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채권혼합형 ETF 시장에 삼성·하나·키움 등 운용사들이 잇따라 가세하며 4파전으로 확대됐다. 퇴직연금 안전자산 분류로 100% 편입이 가능해 실질 주식 비중을 80% 중반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점이 투자 수요를 자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상품 투자자 관심 뉴스]

1. RIA 출시 열흘 만에 9만 계좌 돌파…누적 잔액 5000억 ‘목전’

– 핵심 요약: 국내시장 복귀계좌(RIA)가 출시 열흘 만에 9만 1923계좌를 돌파하며 누적 잔액 4826억 원을 기록했다. RIA는 지난해 12월 23일 전 보유한 해외주식을 매도하고 1년간 국내 주식에 투자하면 양도소득세를 최대 100%까지 공제받는 특별 계좌다. 공제율은 매도 시점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다음달 31일까지 매도 시 100%, 7월 말까지 80%, 연말까지 50%가 각각 감면된다. 납입 한도는 5000만 원이며 과세 특례는 1년 한시로 운영된다.

2. 유가 급등에 고공 행진…올해 수익률 43% 돌파

– 핵심 요약: 이란 군사 충돌로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면서 ‘KIWOOM 미국원유에너지기업 ETF’가 올해 수익률 43.44%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21.45%)를 두 배 이상 웃돌며 S&P500(-4.02%)과 비교하면 압도적 격차다. 해당 ETF는 엑슨모빌·셰브론 등 약 110개 미국 에너지 기업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실물형 구조로 롤오버 비용 부담이 없다는 설명이다. 퇴직연금 계좌에서도 투자 가능해 장기 자산배분 수단으로서 활용도가 높다는 게 운용사 측 설명이다.

이 섬 하나가 무너지면 세계 유가가 폭발한다?

3. 삼전·하닉 채권혼합 ETF, 4파전으로 번졌다

– 핵심 요약: KB자산운용이 선점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채권혼합형 ETF 시장에 삼성·하나·키움 등 운용사들이 잇따라 뛰어들며 경쟁이 4파전으로 확대됐다. 선발 주자인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는 순자산 7147억 원까지 불어나며 흥행을 입증한 상태다. 상품들은 공통적으로 자산의 50%를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나머지 50%를 채권에 배분하며 퇴직연금 안전자산으로 분류돼 100% 편입이 가능한 구조다. 비슷한 상품이 난립할수록 분배금 지급 방식 등 세부 전략의 차별화가 관건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4. 외환보유액 40억弗 감소…26년 만에 10위권 밖으로

– 핵심 요약: 지난달 외환보유액이 39억 7000만 달러 줄어 4236억 6000만 달러(약 641조 원)를 기록하며 11개월 만에 최대 감소 폭을 나타냈다. 미국·이란 전쟁으로 원·달러 환율이 1530원대까지 치솟으면서 외환 당국의 환율 방어 개입이 주된 원인으로 분석된다. 2월 말 기준 세계 순위는 12위로 하락해 2000년대 이후 처음으로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다만 4000억 달러를 웃도는 절대 규모는 여전히 충분한 수준이며, WGBI 편입에 따른 외자 유입 효과가 환율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환율·비트코인·금, 사상 초유의 ‘트리플’ 변동성! 앞으로의 전망은?

▶ 기사 바로가기: 외환보유액 40억弗 감소…26년 만에 10위권 밖으로

▶ 기사 바로가기: HS효성, 타이어스틸코드 매각 철회

▶ 기사 바로가기: 나라곳간 채우는 국책銀, 올해 정부에 1.9조 배당

“연봉 1억도 준다고?” 26조 역대급 돈 풀기! 당신이 몰랐던 고유가 지원금의 진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영상“코피 흘린 만큼 보상”…1000만원 포상에 관가 희비 엇갈렸다
다음: “이젠 완구도 전시하세요” 인테리어 오브제로 진화한 완구 가전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