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15일 신포문화의거리 광장에서 열린 ‘2025 크리스마스트리 축제’ 점등행사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나눴다.
의회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이종호 의장을 비롯해 정동준 부의장,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참석했으며 합창 공연과 캐럴 연주,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이 마련돼 신포 일대가 겨울 명소로 활기를 띠었다고 17일 밝혔다.
행사는 점등식과 함께 본격적인 막을 올렸으며 의원들은 주민들과 함께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을 축하하며 따뜻한 인사를 나눴다.
이종호 의장은 “신포동 크리스마스트리 축제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화합의 장이 되고 있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