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심이영 “♥최원영, 나도 가는 아이들 해외 유학 원치 않아…가면 안 온다고”
  • 문화 소식

심이영 “♥최원영, 나도 가는 아이들 해외 유학 원치 않아…가면 안 온다고”

16.10.2026

배우 심이영이 남편 최원영의 반대로 두 딸의 유학이 좌절됐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황정음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이영&윤희 언니랑 대하 먹으러 간 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황정음이 동료 배우 심이영, 조윤희와 함께 잠시 육아에서 벗어나 대하를 먹으러 다녀오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조윤희는 딸 로아와 올해 초 말레이시아 유학을 다녀왔다며 심이영에게 “언니도 애들 유학 보낼 생각이 있느냐?”고 물었다.

심이영은 “나는 그러고 싶은데 우리 신랑(최원영)은 원치 않는다”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황정음은 “혼자 남잖아”라면서 최원영의 입장에 공감했다.

이후 심이영은 “그래서 내가 처음에는 ‘3개월만 갔다 오면 안 될까?’이랬더니 ‘(남편이)다 3개월 얘기하고는 안 온다더라’(라고 했다)”라며 유쾌하게 이야기했다

한편 심이영은 지난 2014년 동료 배우 최원영과 결혼해 슬하에 초등학생 두 딸을 두고 있다.

뉴스1

Continue Reading

이전의: 김숙, ‘토밥’ 5개월 만에 하차 이유…“나만 잘려, 히밥·현주엽은 살아남아”
다음: 한혜진♥기성용 딸, 이강인 모르는 이모에 ‘깜짝’…“그게 가능?”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