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인천 영종구 파라다이스시티 내 아트스페이스에서 모델들이 A.A.무라카미(A.A.Murakami)의 개인전 ‘New Nature’ 속 작품 ‘비욘드 더 호라이즌’을 관람하고 있다. 올해로 공동 개최 5년째를 맞는 국내 최대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과 세계적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시즌에 맞춰 파라다이스시티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듀오 A.A.무라카미(A.A.Murakami)의 안개와 빛, 비눗방울 등 자연현상과 첨단 기술을 결합한 작품을 선보인다. 조태형 기자 2026.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