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영상한은, 기준금리 3%로 인상…증시 유동성 압박 본격화
  • 금융

영상한은, 기준금리 3%로 인상…증시 유동성 압박 본격화

28.08.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한국은행, 두 달 연속 금리 인상 단행: 한은이 기준금리를 연 3%로 0.25%포인트 올리며 2023년 이후 3년 7개월 만에 백투백 인상을 단행했다.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고 증시 유동성이 위축될 수 있어 금리 민감 업종의 포트폴리오 재검토가 필요한 국면이다.

■ 메모리 공급난, 2028년까지 장기화 확정: 엔비디아가 분기 매출 962억 2000만 달러, 영업이익 637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며 AI 인프라 투자 열기를 재확인했다.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 1월까지 성장 병목으로 작용한다는 엔비디아 CFO의 발언으로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의 협상력 우위가 장기 지속될 전망이다.

■ 초고액 자산가, 삼성전자 이탈·SK하이닉스 매집 뚜렷: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 초고액 자산가 7500명이 이달 삼성전자를 913억 원어치 순매도하는 반면 SK하이닉스는 1221억 원어치 순매수하며 반도체 내 종목 이동이 선명하게 나타났다. 주주환원책 구체안 발표가 10월로 미뤄진 삼성전자에 대한 단기 실망 매물이 SK하이닉스로 흘러드는 수급 흐름으로 풀이된다.

[주식투자자 관심 뉴스]

1. 기준금리 3%…긴축의 시간 온다

핵심 요약: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3%로 0.25%포인트 인상하며 2023년 1월 이후 3년 7개월 만에 두 달 연속 인상을 단행했다. 신현송 총재는 물가·환율·집값·가계부채 안정을 위한 선제적 대응이라고 설명했고, 반도체발 성장 호조로 올해 GDP 성장률 전망치도 2.6%에서 3.3%로 올라섰다. 연내 추가 인상에는 신중론을 피력했으나 금통위원 대부분이 6개월 후 기준금리를 3.25%로 예상하며 내년 초 추가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다. 취약 계층의 대출 상환 부담 증가와 확장 재정과 긴축 통화정책 간 엇박자 우려가 시장 변동성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다.

2. 젠슨 황 “엔비디아 내년 70% 성장…메모리 병목 없었다면 2배 가능”

핵심 요약: 엔비디아의 2분기(5~7월) 매출이 962억 2000만 달러, 영업이익이 637억 34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6%, 124% 급증했다. AI 칩이 포함된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이 890억 달러로 전체 실적을 견인했으며, 판매처도 하이퍼스케일러에서 소버린 AI·네오클라우드로 다변화됐다. 엔비디아의 부품 공급 약정 규모는 2790억 달러로 전 분기의 두 배 이상 급증했으며,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8년 1월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고됐다. 삼성전자의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전년 대비 804.6% 급증한 394조 원, SK하이닉스는 464% 뛴 266조 원으로 추정되며 2028년에는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예상된다.

3. 주주환원 실망한 초고액 자산가, 삼성전자 또 팔았다

핵심 요약: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 초고액 자산가 7500명이 이달(1~24일) 삼성전자를 913억 원어치 순매도하며 두 달 연속 순매도 1위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전자가 최대 110조 원 규모의 주주환원 방안을 의결했음에도 구체적 내용이 10월 이사회로 미뤄지며 즉각적인 주가 반응이 나타나지 않자 매도 압력이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SK하이닉스에는 1221억 원의 순매수가 몰렸고, 지난달 주도했던 레버리지 ETF에서 대형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이동이 두드러졌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 매도를 반도체 매수세 약화보다는 종목 간 교체 수요와 시세 차익 실현으로 해석하는 시각이 우세하다.

[주식투자자 참고 뉴스]

4. 워시 연준 의장, 잭슨홀 첫 연설…통화정책 방향 촉각

핵심 요약: 지난 5월 취임한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한국 시간 28일 밤 11시 잭슨홀미팅에서 첫 연설에 나서며 글로벌 금융시장의 이목이 집중됐다. 연준의 기준금리는 현재 3.50~3.75%로 유지되는 가운데 9월 FOMC에서 동결 확률이 61.6%, 인상 확률이 38.4%로 반영되며 방향성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워시 의장은 포워드 가이던스를 폐지하고 FOMC 정례회의 횟수 축소까지 제안하는 등 기존 연준 운영 방식에서 벗어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국채 금리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근방에서 움직이는 만큼 이번 연설의 톤이 국내 증시 외국인 수급과 환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5. 트럼프, 노트북·서버까지 반도체 고강도 관세 검토

핵심 요약: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 관세 적용 대상을 노트북, 게임 콘솔, 데이터센터용 서버 등 반도체 완제품까지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폴리티코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국가별 관세율과 수입 쿼터를 별도로 설정하고, 주요 반도체 제조업체에 국가별 지침을 적용하는 방안도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세 확대가 AI 투자에 필요한 칩 확보를 어렵게 만들고 인프라 확장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구상이 대폭 수정될 가능성도 있으나,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대미 수출 전략과 가격 교섭에 새로운 변수로 작용할 수 있어 추이 주시가 필요하다.

6. ‘박스피’ 지친 개미, 예탁금 다시 100조 미만으로

핵심 요약: 투자자예탁금이 98조 9176억 원으로 100조 원 선 아래로 재차 내려앉으며 6월 역대 최고점 139조 6947억 원 대비 40조 원 이상 증발한 상태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2조 2468억 원을 순매도한 동시에 예탁금이 급감, 주식 정리 자금이 증권 계좌에 머물지 않고 이탈하는 양상이 포착됐다. 반면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7거래일 연속 증가해 33조 1023억 원을 기록하며, 기초 대기 자금은 줄고 레버리지만 불어나는 수급 불안 구도가 형성됐다. 담보 부족에 따른 반대매매 물량이 집중될 경우 지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어 단기 리스크 관리 차원의 경계감이 요구된다.

▶기사 바로가기: 온난화에 무너져 내린 빙하호…‘재앙 시한폭탄’ 50여개 더 있다

▶기사 바로가기: HD현대중공업 노조, 쟁의 찬반투표서 95% 찬성…파업 현실화하나

▶기사 바로가기: SKS PE, ‘변압기 제조사’ 성진종합전기 550억 프리IPO 투자

d

Continue Reading

이전의: 영상AI가 대출금리 깎아준다…뱅크샐러드 “연 이자 930만원 절감”
다음: 국산 로봇 2030년까지 2.3조 투자…국산화율 80%로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