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중저신용자 금융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중금리대출 지원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그룹 통합 애플리케이션인 ‘신한 슈퍼SOL’ 출시를 기념해 8월 서민 대안 신용평가 모형을 적용한 ‘슈퍼SOL 전용 중금리대출’을 출시한다. 신한은행은 앞서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최고 연 6.9% 이내의 신한중금리대출을 내놓았다. 외부 신용 평점(나이스 또는 KCB) 하위 50%에 해당하는 차주의 실제 산출 금리가 연 6.9%를 초과할 경우 6.9%의 금리 상한을 적용한다. 산출 금리가 그 이하인 경우에는 그대로 적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