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최휘영 장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대한민국 선수들을 응원했다고 밝혔다.
최휘영 장관은 이날 붉은악마 셔츠를 입고 시민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도했다. 또 득점에 환호하고 실점에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광화문 광장에서 월드컵 개최국인 카를로스 페냐피엘 소토 주한 멕시코 대사와 만나 인사를 나누고 함께 응원하기도 했다.
문체부와 외교부는 주멕시코 대한민국대사관 및 한국문화원과 함께 월드컵 기간 동안 멕시코 주요 도시에서 다양한 한국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K컬처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날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대1로 승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