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7 광명 바이 롯데호텔이 11일 그랜드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호텔은 국내외 8번째 ‘L7 바이 롯데호텔’로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서울에 집중됐던 수도권 내 브랜드 입지를 확장해 수도권 서남부의 새로운 거점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KTX 광명역과 인접한 L7 광명 바이 롯데호텔은 총 228실의 객실과 개폐형 인피니티풀,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췄다.
이날 열린 오프닝 세리머니에서 정호석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여행과 비즈니스, 휴식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라이프스타일 호텔로서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열린 공간으로서 사람과 문화를 연결하고, 광명을 대표하는 라이프스타일 랜드마크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