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영상LG, 청년 1000명 직무교육 프로그램 신설…절반은 비수도권
  • 경제 뉴스

영상LG, 청년 1000명 직무교육 프로그램 신설…절반은 비수도권

27.05.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대기업 AI 인재 수요 급팽창: LG가 올 하반기 청년 1000명을 대상으로 AI·스마트팩토리·디지털마케팅 직무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삼성전자(005930) 도 6월부터 DX부문 전 임직원에게 챗GPT·제미나이·클로드 등 외부 생성형 AI를 전면 개방하며 AI 실무 역량을 핵심 직무 요건으로 격상시키는 모습이다.

■ 노동시장 구조 변화, 취준생 전략에도 영향: 정부가 60세 이상 취업자 709만 명의 계속고용 방안을 6월 말 발표할 예정으로, 고령층의 노동시장 잔류가 제도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공무원 육아휴직 대상도 초등 6학년까지 넓어지면서 일·가정 양립 정책이 강화되는 흐름으로, 민간 확산 여부가 취업 환경 변화의 분기점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 반도체·AI 기술 패권 경쟁 본격화: SK하이닉스(000660) 가 HBM 패키지 내부에 일체형 냉각 요소(ICE)를 탑재한 iHBM 기술로 열저항을 30% 이상 줄이는 데 성공했다. 서울포럼 2026에서는 2027년부터 공장에 휴머노이드가 대규모 배치되고 2030년 이후엔 로봇 운영 체계를 먼저 구축한 기업이 경쟁 우위를 선점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관심 뉴스]

1. LG “실전형 인재 육성”…청년 1000명 직무교육

– 핵심 요약: LG전자(066570) ·LG화학(051910) ·LG디스플레이(034220) 3개 계열사가 하반기 청년 1000명을 대상으로 ‘Let’s Grow with LG‘ 직무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산업통상부·고용노동부 주관 K뉴딜 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AI·스마트팩토리·디지털마케팅·석유화학·디스플레이 제조 분야를 망라한다. 전체 정원의 절반인 500명은 대전·대구·부산·여수 등 비수도권에 배정되며, 자소서 컨설팅·모의면접 등 취업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무료 실무 교육과 현직 멘토링을 병행해 취업 준비 비용과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통로로 평가된다.

2. 외부 AI 빗장 푼 삼성전자…휴머노이드도 단계적 도입 채비

– 핵심 요약: 삼성전자가 6월 중 DX부문 임직원에게 챗GPT·제미나이·클로드 등 외부 생성형 AI를 전면 개방하며 기획·마케팅·고객데이터 분석 업무에 즉시 투입한다. 지난 4~5월 임직원 2500명을 대상으로 3종 AI에 대한 현장 검증을 마쳤으며, 보안 교육 이수자에게만 접근 권한을 부여하는 통제 체계도 구축했다. 2030년까지 전 세계 생산기지를 AI 자율공장으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도 병행 중으로, 오퍼레이팅봇·물류봇·조립봇의 유기적 연동을 목표로 삼았다. AI 도구 활용 능력과 보안 감수성이 신입·경력 채용에서 핵심 역량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금 사도 될까?” 광통신주 1000% 폭등의 진실과 삼성전자의 멈춰선 엔진

3. 공무원 육아휴직, 초등 6학년까지 쓴다

– 핵심 요약: 국무회의에서 공무원 육아휴직 대상을 ‘8세 이하 또는 초등 2학년’에서 ‘12세 이하 또는 초등 6학년’으로 확대하는 국가·지방공무원법 개정안이 의결됐으며, 6월 공포와 동시에 시행된다. 난임 치료 목적의 별도 휴직 제도도 신설돼 최대 1년, 불가피한 경우 1년 연장이 가능하며 법 공포 후 6개월 유예 후 시행된다. 2024년 육아휴직 통계에서 자녀가 6세일 때 여성 12.5%, 남성 18.0%가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초등 입학 전후 돌봄 수요가 뚜렷이 확인됐다. 공공 부문 선도로 민간 확산까지 이어질 경우 직장 선택 기준이 달라질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참고 뉴스]

4. SK(034730) 하이닉스, 열 잡는 신기술 공개…HBM 왕좌 굳힌다

– 핵심 요약: SK하이닉스가 HBM 패키지 내부에 일체형 냉각 요소(ICE)를 탑재한 iHBM 기술을 공개하며 기존 대비 열저항 30% 이상 감축을 실현했다. 엔비디아 차세대 GPU ‘루빈 울트라’가 랙당 최대 230㎾ 전력을 소모할 전망이어서 발열 해소는 HBM 공급의 선결 조건으로 떠올랐고, SK하이닉스는 기존 MR-MUF 패키징 공정을 활용해 신규 장비 없이 양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다음 달 컴퓨텍스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웨이저자 TSMC 회장과 잇따라 만나 3각 동맹을 강화할 예정이다. 반도체 패키징·소재·공정 분야의 기술 인력 수요가 지속 확대되는 흐름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앞으로 이 ‘냉각 기술’ 모르면 반도체 투자 마세요ㅣsk하이닉스 iHBM

5. 정년 후에도 계속 일하도록…709만 시니어 활용방안 내달 발표

– 핵심 요약: 정부가 60세 법정 정년 이후 재고용·촉탁·단시간 근로 등 계속고용 제도 보완 방안을 6월 말 경제성장전략에 담아 발표하기로 했다. 4월 기준 60세 이상 취업자는 709만 4000명으로 전체의 24.5%를 차지하며, KDI는 올해 실질 성장률 전망치를 1.9%에서 2.5%로 상향 조정했다. 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명목 GDP 성장률이 10%에 육박할 수 있다는 전망도 제시됐다. 고령층 계속고용 확대가 본격화될 경우 신규 채용 시장과 직무 구조에도 변화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6. “AI가 산업 판 바꾼다”…글로벌 빅샷들이 말하는 韓 생존 전략은

– 핵심 요약: 서울포럼 2026(27~28일, 신라호텔)에서 페르소나AI·워싱턴대·코넬대·리벨리온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피지컬 AI·로보틱스·바이오·디지털 트윈 분야 전략을 집중 논의한다. 마이클 페리 페르소나AI 대표는 “2027년부터 공장에 휴머노이드가 대규모 배치되고, 2030년 이후엔 로봇 운영 체계를 먼저 구축한 기업이 경쟁 우위를 선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는 국산 NPU의 글로벌 상용화 경쟁력과 소버린 AI 인프라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제조·반도체·바이오 분야와 AI 융합이 가속화되며 관련 기술 직무의 인재 수요가 빠르게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 기사 바로가기: 치솟는 환율에…은행 대출 여력 쪼그라든다

▶ 기사 바로가기: 주가 뛰는데 이례적 고환율…“잠재성장률 美보다 낮아 채권 외면”

▶ 기사 바로가기: 증시 랠리 소외된 은행株…금리·실적 업고 반등하나

Continue Reading

이전의: 영상화웨이, EUV 없이 1.4나노급 칩 양산 목표…2031년 제시
다음: 영상삼성전자, 외부 생성형 AI 업무 활용 허용…2500명 검증 거쳐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