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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45조 정책자금 몰려온다…부진했던 코스닥 5% 불기둥

23.05.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국민성장펀드 수급 기대, 코스닥 시장 체질 개선 본격화: 국민성장펀드 판매 개시 기대에 코스닥지수가 하루 4.99% 급등하며 1161.13에 마감했고, 2거래일 연속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연기금 벤치마크에 코스닥지수 5% 반영이 결정되면서 현재 5조~6조 원 수준인 연기금 코스닥 투자 규모가 10조~20조 원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라는 분석이다.

■ 외국인 12거래일 연속 순매도, 반도체 차익 실현 후 업종 교체: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SK하이닉스(000660) 19조 5928억 원, 삼성전자(005930) 18조 9403억 원 등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46조 원 이상을 매도했다. 반면 두산로보틱스(6926억 원)·삼성SDI(4151억 원) 등 로봇·2차전지로 자금을 이동시킨 것으로 나타났으며, 외국인 지분율은 오히려 39.57%로 상승했다는 진단이다.

■ 이재용 회장 대만 방문, 메모리·파운드리 묶음 수주 전략 가속: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미디어텍 본사를 방문해 메모리 공급과 파운드리 서비스를 결합한 번들링 영업을 타진했다. TSMC 의존도를 낮추려는 글로벌 팹리스 기업들에 대한 강력한 대안으로 삼성전자가 부각되고 있다는 평가다.

[주식투자자 관심 뉴스]

1. 45조 정책자금 몰려온다…부진했던 코스닥 5% 불기둥

– 핵심 요약: 국민성장펀드 판매 개시를 계기로 코스닥지수가 55.16포인트(4.99%) 급등해 1161.13에 마감했으며, 코스피 상승률(0.4%)을 압도했다. 펀드는 5년간 150조 원 규모로 조성되며 자산의 30%를 코스닥·비상장주식에, 60%를 첨단전략산업에 배분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첨단전략산업 기업 상당수가 코스닥에 집중돼 있어 실제 코스닥 투자 비중은 명시된 30%를 웃돌 가능성도 제기된다. 염동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제약·바이오, IT, 로봇, 우주항공 기업이 혜택을 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2. 12거래일 ‘46조’ 판 외인…반도체 덜고 2차전지 담았다

– 핵심 요약: 외국인은 이달 7일부터 22일까지 코스피에서 46조 3395억 원을 순매도하며 올 2월(-21조 원)·3월(-35조 원) 기록을 넘어선 월간 최대 매도세를 기록했다. 매도 집중 종목은 SK하이닉스(19조 5928억 원)와 삼성전자(18조 9403억 원)로 전체 외국인 매도액의 83.15%를 차지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이 1517.2원으로 재차 1500원을 돌파하면서 외국인의 국내 증시 매수 여력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허재환 유진투자증권(001200) 연구원은 늘어난 코스피 시가총액 대비 외국인 매도 규모는 미미한 수준이라는 평가를 내놨다.

개미들 SK하이닉스 몰빵할 때 외국인은 ‘이것’ 샀다

3. 이재용 회장, 대만 미디어텍 기습 방문… ‘메모리·파운드리 묶음’ 세일즈 전략으로 TSMC 흔든다

– 핵심 요약: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대만 신주과학단지 미디어텍 본사를 방문해 릭 차이 CEO와 면담하며 AI 반도체 공급난 속 메모리·파운드리 패키지 딜을 타진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테슬라·퀄컴 등 파운드리 수주를 확보한 데 이어 대만 대형 계약 체결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갤럭시 스마트폰·태블릿에 미디어텍 AP 탑재 확대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TSMC 공급 차질과 가격 인상에 부담을 느끼는 글로벌 팹리스들에게 삼성전자가 강력한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4. N% 성과급의 역풍…로봇 전환 빨라진다

– 핵심 요약: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연동형 성과급 제도화가 가시화되자 재계 전반에서 AI·로봇 결합 스마트팩토리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2030년 예정이던 AI 자율공장 구축 시기를 앞당길 방침이며, 현대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내믹스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를 2028년부터 미국 생산 현장에 투입해 자사 공장에 2만 5000대를 우선 배치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066570) 도 2030년까지 전 세계 29개 공장을 AI 공장으로 전환하는 작업에 착수해 스마트팩토리 전담 조직이 2년 만에 5000억 원의 수주 성과를 거뒀다. 김대종 세종대 경영학과 교수는 성과급 확대 요구가 거세질수록 기업들의 디지털화·로봇 도입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는 진단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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