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수면 부족 시대…호텔식 ‘힐링룸’ 각광
  • 비즈니스 뉴스

수면 부족 시대…호텔식 ‘힐링룸’ 각광

20.05.2026 1분 읽기

침실을 단순히 수면 공간이 아니라 휴식을 위한 ‘프리미엄 힐링 공간’으로 꾸미려는 수요가 늘면서 호텔의 안락함을 집 안으로 들여오는 ‘호텔형 침실 인테리어’가 수면 시장의 주요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세련된 디자인과 기능성을 함께 갖춘 호텔식 침대 프레임은 시각적 만족감과 실용성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20일 라이프스타일 업계에 따르면 수면 부족으로 인한 피로 누적은 성인 대다수가 겪는 문제다. 슬립테크 기업 에이슬립의 ‘2026 대한민국 수면 리포트’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5시간 25분으로 권장 수면 시간에 크게 못 미쳤다. 평균 수면 효율도 82%로 권장 수준을 밑돌아 수면의 질 역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코웨이가 선보인 ‘비렉스(BEREX) 스위트 호텔 프레임’은 이러한 프리미엄 힐링 공간에 대한 수요를 반영한 제품이다. 호텔식 침실 분위기를 구현할 수 있는 월패널과 매트리스를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투 매트리스’ 구조를 적용해 인테리어 효과와 사용감을 동시에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이 제품은 박스 스프링 구조의 파운데이션이 상단 매트리스를 지지하는 투 매트리스 구조로 설계됐다. 매트리스를 단독으로 사용할 때보다 하중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보다 안정적인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아울러 침대 양옆이나 트윈 베드 사이 등 원하는 위치에 월패널을 배치할 수 있어 침실 구조와 취향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쿠션형 헤드보드는 침실에 볼륨감과 안정감을 더한다. 파운데이션 하부에는 목재 색상과 질감을 살린 우드 몰딩 마감을 적용해 호텔식 인테리어 분위기를 강화했다.

최근 부부 사이에서도 각자의 수면 패턴을 존중하는 ‘개별 수면’ 트렌드가 확산되는 점도 반영했다. 슈퍼싱글 사이즈 프레임 두 개를 나란히 배치하고 월패널로 일체감을 주는 트윈 베드 구성이 가능하다. 각자의 수면 환경을 유지하면서도 하나의 침실처럼 통일감 있는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스위트 호텔 프레임은 호텔 감성의 인테리어와 편안한 수면 환경을 동시에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슬립케어 솔루션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취임 100일’ 인태연 “소상공인 지원 넘어 가치동행 시대 열것”
다음: “AI DC 전력 최대 30% 절감”…데이톤, AI 에너지 기업 ‘도약’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