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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왕도’에서 ‘AI 반도체 특구’로…정영두, 김해 100년 먹거리 승부수

16.05.2026 1분 읽기

정영두 더불어민주당 김해시장 후보가 16일 개소식을 열고 ‘부울경 메가시티’의 중심도시로 성장하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각계각층의 지지자가 참석한 ‘용광로 캠프’ 개소식에서 정 후보는 이번 선거를 향한 결의를 다졌다. 정 후보는 “2000년 역사의 가야왕도 김해는 글로벌 경제 중심도시로 나아가야 한다”며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가 당선되면 경남과 부산, 울산을 잇는 메가시티가 완성되고 김해시는 중심지로 우뚝 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소식에는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비롯해 허성무, 민홍철, 김정호 의원,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 김두관 전 경남지사, 허성곤 전 김해시장 등이 참석했다.

정 후보는 “국민의힘 박완수 경남지사 후보와 홍태용 김해시장 후보가 지난 4년간 1호 공약으로 내건 공공의료원은 아직 해결되지 않았는데, 민주당이 나서면 다르다”며 “2032년 창원지법 김해지원 신설·개원을 위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된 만큼 부지 확보도 연내 마무리 짓겠다”고 말했다.

또 ‘경제시장’을 표방하며 나선 만큼 동북아 물류 플랫폼 조성을 통해 100년 먹거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나아가 기존 제조업에서 수출형 첨단 제조 거점으로 전환을 꾀하고자 대동첨단산단과 진례테크노밸리를 연계한 ‘AI 전력반도체 제조 특구’ 조성도 공약했다.

그는 “미래 성장동력을 갖춰 김해를 동남권의 심장부로 도약시키고 김해 경제를 살리겠다”며 “노무현처럼, 이재명처럼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해는 역대 선거 때마다 표심이 출렁인 경합 지역이다. 2018년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허성곤 후보가 62.65%로 당선됐으나, 2022년에는 국민의힘 홍태용 후보가 57.29%로 시장직을 차지했다. 2024년 총선에서는 김해 갑·을을 모두 민주당이 차지했고, 지난해 대선에서도 이재명 후보가 김문수 후보를 앞섰다. 농촌과 신도시가 공존하는 복합도시로, 정당 간판보다 인물을 보고 표를 던지는 흐름이 뚜렷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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