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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 함께 즐기는 ‘무료 발레 피크닉’…대한민국발레축제 체험행사 풍성

13.05.2026 1분 읽기

국내 최대 발레 축제인 ‘2026 제16회 대한민국발레축제’가 공연장 밖에서도 시민들과 만난다. 축제 기간 예술의전당 일대에서는 발레 영상 상영, 사진 전시, 강연 등 다양한 관객 참여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발레 영상 상영 프로그램인 ‘발레마티네 with SAC ON SCREEN’은 16일과 17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음악당 앞 광장시네마에서 열린다. 예술의전당이 보유한 발레 영상 콘텐츠 가운데 유니버설발레단의 창작발레 ‘심청’과 ‘라 바야데르’를 상영한다.

16일 상영되는 ‘심청’은 올해 대한민국발레축제 특별초청작이자 창작 40주년을 맞은 작품이다.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앙코르 형식으로 마련됐다. 17일에는 고전 발레 ‘라 바야데르’가 상영된다. 특히 3막 ‘망령들의 왕국’ 장면에서 32명의 발레리나가 펼치는 군무가 대표 장면으로 꼽힌다.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에서는 15일부터 23일까지 발레축제 기획전시 ‘Echo Layer; 시간의 울림’이 열린다. 전시는 ‘공간의 울림’과 축제 주제인 ‘공명(Echo)’을 연결해 발레 무용수의 사진과 영상, 사운드 콘텐츠 등을 선보인다.

전시는 국립발레단 솔리스트 출신 비주얼 아티스트 BAKi(바키)가 참여한다. 그는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리즈 타이틀 영상 제작과 공연 비주얼 작업 등을 해왔다. 전시장 마지막 공간에는 관람객이 직접 문장을 남겨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 참여형 코너도 마련된다. 작가 도슨트 프로그램은 16일과 23일 오후 4시에 진행된다.

19일에는 무용학자 정옥희가 진행하는 발레 강연 ‘한국발레 100년의 아라베스크’도 열린다. 한국 발레의 형성과 발전 과정을 주요 인물과 작품, 시대적 흐름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강연은 오후 2시와 오후 7시 30분 두 차례 진행되며 사전 예약과 현장 참여 모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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