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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 품은 대명소노그룹, ‘소노트리니티’로 새출발

11.05.2026 1분 읽기

대명소노그룹이 그룹명을 ‘소노트리니티그룹(SONO TRINITY GROUP)’으로 바꾸고 항공과 숙박을 아우르는 통합 관광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낸다. 티웨이항공 인수 이후 그룹 정체성을 새롭게 정비하고 계열사 간 시너지 강화에 나서는 모습이다.

소노트리니티그룹은 기존 ‘대명소노그룹’에서 그룹 사명을 변경했다고 11일 밝혔다. 새 사명은 호텔·리조트 브랜드인 ‘소노(Sono)’와 티웨이항공의 신규 정체성인 ‘트리니티(Trinity)’를 결합했다. 호텔·리조트 사업과 항공 사업의 연결성을 강화해 고객 이동부터 숙박까지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구축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소노트리니티그룹은 새 슬로건으로 ‘모든 여정에서 가족을 더 가깝게(Bringing Families Closer Through Every Journey)’를 제시했다. 단순 숙박 서비스를 넘어 이동과 체류, 여행 경험 전반을 연결하는 ‘환대(Hospitality)’ 서비스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최근 마곡 신사옥 ‘소노트리니티 커먼스’로 그룹 계열사를 통합 이전한 점도 조직 결속 강화 차원으로 풀이된다. 기존에 분산됐던 조직을 한 공간에 모아 계열사 간 협업과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겠다는 것이다.

서준혁 소노트리니티그룹 회장은 “이번 사명 변경은 각 사업 영역의 역량을 연결해 하나의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고객 경험 전반을 아우르는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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