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영상“일본 100대 기업 다 합쳐도 삼성전자에 안 돼?” 뒤집어진 日…골드만삭스 최근 보고서 어떻길래
  • 비즈니스 뉴스

영상“일본 100대 기업 다 합쳐도 삼성전자에 안 돼?” 뒤집어진 日…골드만삭스 최근 보고서 어떻길래

09.05.2026 1분 읽기

삼성전자 1곳 > 일본 상장사 상위 100곳.

삼성전자의 2028년 영업이익이 일본 100대 기업의 합계를 추월할 것이라는 골드만삭스의 분석에 일본 열도가 충격에 빠졌다. 일본 증시의 사상 최고치 행진 속에서도 현지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믿기 힘든 격차”라는 반응까지 나온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의 2028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3445억달러(약 494조원)로 제시했다. 이는 삼성전자의 올해 예상 영업이익 대비 10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해당 수치는 일본 시가총액 1위 기업인 도요타자동차의 2025회계연도(2024년 4월~2025년 3월) 영업이익 약 4조7000억엔(약 43조원)의 약 11배 규모로 추산된다.

특히 일본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것은 “삼성전자 1개사의 영업이익이 일본 상장기업 영업이익 상위 100개사의 합계를 넘어선다”는 비교였다.

일본 투자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관련 그래프와 자료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데, 공유된 그래프에는 “골드만삭스가 전망한 삼성전자 2028년 영업이익 53조엔”이라는 문구와 함께 도요타를 포함한 일본 상장사 영업이익 상위 100개 기업 합계인 42.3조엔과 비교한 내용이 담겼다.

이를 접한 일본 누리꾼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현지 온라인상에서는 “일본이 바라던 미래와 정반대의 일이 벌어지고 있다”, “누가 제발 거짓말이라고 해달라”, “왜 일본에는 삼성전자 같은 기업이 나오지 않는가”, “기사 오타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삼성전자의 실적 성장세는 실제 숫자로도 이어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33조9000억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DS(디바이스솔루션) 부문은 매출 81조7000억원, 영업이익 53조7000억원을 기록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시장에서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급증으로 메모리 반도체 산업이 과거와는 다른 차원의 ‘슈퍼사이클’에 진입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과거 경기 변동에 민감한 산업으로 분류됐던 메모리 반도체가 AI 시대 핵심 인프라로 떠오르면서 구조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설명이다.

반면 일본은 반도체 소재·장비 분야에서는 여전히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지만, AI 시대 핵심 인프라인 첨단 메모리와 부상한 메모리와 첨단 반도체 양산 경쟁에서는 존재감이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최근 글로벌 증시가 AI 반도체 기업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과거 제조업 강국이었던 일본과 현재 AI 메모리 시장을 주도하는 한국 기업의 위상이 극명하게 대비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실제 일본 온라인상에서는 “예전에는 일본 전자기업들이 세계를 지배했는데 이제는 삼성전자를 따라잡기도 어렵다”, “AI 시대 최대 수혜 기업이 일본이 아니라 한국 기업이라는 점이 충격적”이라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온종일 스마트폰 끼고 살더니…성인 환자 46% 뛰었다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