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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드백 다룰 민관 협의체 5월 안에 뜬다

06.05.2026 1분 읽기

최근 영화계의 최대 이슈로 떠오른 홀드백 문제를 다룰 민관 협의체가 5월 중으로 발족된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영화·영상분과 제3차 회의’를 열고 위기에 처한 영화·영상 분야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홀드백 이슈를 다룰 민관 협의체를 5월 20일께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영화 관련 민간 업계 각 분야와 정부 기관이 모두 참여하며 최휘영 장관이 직접 주재할 예정이다.

홀드백은 극장에서 상영된 영화가 다른 플랫폼에 유통되기까지 유예 기간을 두는 제도로, 배급사·제작사·극장 등 사이에 첨예하게 이해가 엇갈리고 있다. 홀드백 협의체는 과거에도 있었지만 명확한 기준을 세우지 못한채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러는 가운데 영화 ‘휴민트’가 극장 개봉 겨우 두 달만에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로 방영되는 등 영화인들의 불만이 커졌다.

특히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이를 언급하는 등 전 정부의 관심사로 떠오른 상황에서 이번에는 결론이 필요한 분위기이기도 하다. 최휘영 장관은 이날 “중요하고 시급한 사항이라 논의만으로 시간을 끌지는 않을 것”이라며 “민간에 계신 여러 분야 분들이 모여서 논의를 하고 문체부도 해야 할 일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체부는 또 영화 관람 시장 확대를 위해 6000원 짜리 할인권 450만 장을 오는 5월 13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문화요일)’부터 배포하기로 했다. 일반관 티켓값이 통상 1만 4000원∼1만 5000원인 점을 고려하면, 8000∼9000원에 영화를 볼 수 있게 되는 셈이다. 문체부는 이를 위해 지난 추가경정예산안(추경)에서 271억 원을 확보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외에도 ▲영화·영상 해외 진출 및 지식재산(IP) 확보 지원 ▲영화산업 내 자금 공급 지원 ▲영화 관람 활성화 방안 등 지난 2차 분과 회의에서 나온 주요 안건에 대한 조치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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