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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국세청, 불법 리딩방·주가조작·터널링 31곳 세무조사…탈루 혐의 2조 원 이상

07.05.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직장인 플랫폼, SNS·B2B로 수익 다각화 가속: 리멤버가 실명 기반 SNS ‘커넥트’를 출시 한 달 반 만에 이용자 100만 명 돌파에 성공했고, 블라인드는 조직문화 분석 B2B 솔루션 ‘블라인드 인사이트’를 국내 시장에 본격 확대하며 수익모델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HR테크·플랫폼 분야 취업을 목표로 하는 취준생이라면 채용·광고·데이터 분석으로 진화하는 비즈니스 모델 변화를 실제 사례로 익혀둘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

■ 불법 리딩방·주가조작 31곳 세무조사, 탈세 혐의 2조 원 이상: 국세청이 ‘3일 내 100% 수익 보장’ 등의 문구로 사회 초년생과 금융 취약계층을 끌어들인 불법 리딩방 5곳을 포함해 주가조작·터널링 업체 31곳에 고강도 세무조사를 착수했으며, 탈세 혐의 금액은 총 2조 원을 웃도는 수준이다. 투자 경험이 부족한 취준생일수록 고수익을 내세운 유사투자자문 서비스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는 지적이다.

■ 산업은행, 직장 내 괴롭힘 피해 구제 절차 개선 ‘지지부진’: 산업은행이 지난해 외부 인권영향평가에서 피해자 구제 절차의 투명성 강화를 권고받았음에도 현재까지 신고 페이지 개편 등 실질적 조치를 취하지 않아 인권 문제를 형식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 입장에서는 기관별 조직 문화와 인권 경영 수준을 사전에 점검하는 것이 입사 후 적응과 직결된 요소라는 평가다.

[신입 직장인 관심 뉴스]

1. 피해자 구제절차 개선 권고에도…시간만 끄는 산은

– 핵심 요약: 한국산업은행은 2025년 인권영향평가에서 피해자·신고인이 2차 피해 우려 없이 공정한 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절차 투명성을 강화하라는 권고를 받았으나 현재까지 신고 페이지를 개편하지 않은 상태다. 외부 기관에 1340만 원을 들여 인권 역량 강화 용역을 진행했음에도 처리 기준·단계별 기한·보호 조치 안내가 여전히 부재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올 2월에는 최고경영진이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에게 수차례 전화를 걸어 2차 가해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직장 내 괴롭힘 피해 발생 시 신고 채널의 처리 기준과 보호 조치 안내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2. “3일 내 100% 수익보장” 미끼로 탈세…불법 리딩방·터널링 등 31곳 고강도 세무조사

– 핵심 요약: 국세청은 불법 리딩방·주가조작·터널링 등 불공정 행위로 주식시장 질서를 교란한 31개 업체에 세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탈루 혐의 금액은 2조 원 이상이며, 불법 리딩방 5곳은 ‘추천주 300% 급등’ ‘3일 내 100% 수익 보장’ 등의 문구로 사회 초년생과 노년층을 겨냥해 40억 원 이상의 피해를 입힌 것으로 추정된다. 국세청은 증거인멸·재산 은닉이 확인될 경우 수사기관 고발로 형사처벌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수익 보장 문구가 포함된 유료 투자 정보는 불법일 가능성이 높다는 경고가 나온다.

3. ‘쿠팡 추격’ 나선 네이버, 컬리에 330억 추가 베팅

– 핵심 요약: 네이버가 6일 컬리에 330억 원을 추가 출자해 지분율을 5.1%에서 6.2%로 높이기로 했으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네이버플러스스토어 MAU가 지난해 11월 577만 명에서 지난달 838만 명으로 45.1% 급증했다. SK증권(001510) 은 “네이버가 지난해 말부터 쿠팡 고객 이탈에 따른 반사 수혜를 입고 있다”며 “멤버십 이용자와 쇼핑 거래액이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네이버 커머스 생태계 포함 서비스 부문 성장률은 1분기 기준 35.6%에 달하며, 롯데마트 오카도 물류센터 가동, G마켓·11번가 역직구 전략 본격화 등 하반기로 갈수록 e커머스 경쟁이 격화될 전망이다. 플랫폼 업계 전반의 구도 재편이 빠르게 진행되는 만큼 IT·유통 분야 신입 직장인에게는 커머스 생태계 변화를 이해하는 시야가 필요하다는 시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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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직장인 참고 뉴스]

4. SNS·B2B 솔루션까지…신사업 확대하는 직장인 플랫폼

– 핵심 요약: 명함 관리 앱 리멤버가 출시한 실명 기반 직장인 SNS ‘커넥트’는 45일 만에 이용자 100만 명을 넘어섰다. 커넥트는 실제 업무 경험담과 커리어 성공·실패담을 공유하는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리멤버 전체 가입자 500만 명 중 5분의 1이 이미 활동하는 셈이다. 블라인드는 메타·틱톡 등 글로벌 기업이 미국에서 활용 중인 조직문화 분석 솔루션 ‘블라인드 인사이트’를 올해 국내에 확대하고 LLM 서비스도 연내 출시할 계획이다. 직장인 플랫폼이 개인 브랜딩과 조직문화 데이터 분석이라는 두 축으로 동시 팽창하는 흐름이 뚜렷해졌다는 분석이다.

5. 최대 40% 소득공제…국민성장펀드, 22일부터 판매

– 핵심 요약: 금융위원회는 국민참여성장펀드를 22일부터 내달 11일까지 25개 은행·증권사에서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AI·반도체·바이오 등 첨단전략 분야에 60% 이상 투자되며, 3년 이상 보유 시 투자금 3000만 원 이하에 40%, 3000만~5000만 원에 20%, 5000만~7000만 원에 10% 소득공제가 각각 적용된다. 운용 손실의 20%는 정부 부담이며 배당소득에는 9% 분리과세가 적용되는 구조로, 소득 5000만 원 이하 서민에게는 1200억 원이 우선 배정된다. 19세 이상(15세 이상 근로소득자 포함)이면 가입이 가능해 신입 직장인도 진입 대상에 해당한다는 설명이다.

6. “망국 파업 반대” 삼성전자(005930) 새 주주 단체 등장해 비판

– 핵심 요약: 삼성전자 과반 노조가 오는 21일부터 18일간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삼성전자 주주행동 실천본부’가 서울 한남동에 규탄 현수막을 잇달아 내걸며 맞불 집회를 선언했다. 노조가 요구하는 영업이익의 15% 성과급은 시장 추정 기준 45조 원 규모로, 씨티 리서치는 파업 리스크를 반영해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32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2026·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10%, 11% 내려 잡았다. 신제윤 이사회 의장도 사내 게시판을 통해 “파업 손실과 고객 이탈은 주주·지역사회에 심각한 손실을 초래한다”고 이례적 호소문을 냈으며, 생산라인 중단 시 공급망 내 중소기업들이 TSMC 등 경쟁사로 이탈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신입 직장인 입장에서는 반도체 업종 재직자라면 고객사 이탈·공급망 재편 리스크를 주시해야 하고, 어느 업종이든 노사 갈등이 기업 주가와 이익 전망치에 직결된다는 점에서 소속 기업의 노사 동향을 경력 관리 변수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삼성전자 18일 총파업, 성과급 싸움에 휘청이는 무적함대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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