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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기업과 손잡고 中 공략 시동 건 푸조…“이길 수밖에 없는 전략”

26.04.2026 1분 읽기

알랭 파베이 푸조 브랜드 최고경영자(CEO)가 중국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지 기업과 협업해 전동화 라인업을 대폭 강화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국 시장에 대해서는 중국 시장에서 안착한 이후 다양한 모델의 출시를 시사했다.

파베이 CEO는 24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오토 차이나 2026(베이징 모토쇼)’에서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취재진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중국 시장은 규모가 크기 때문에 이곳에서의 성공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푸조는 이번 베이징 모토쇼에서 대형 세단과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향후 방향성을 제시하는 ‘콘셉트 6’과 ‘콘셉트 8’ 모델을 공개했다. 이들 콘셉트카에 기반한 양산 모델은 중국 현지 파트너사인 둥펑과 협력해 우한 공장에서 생산한다.

파베이 CEO는 중국에서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신규 라인업을 예고했다. 그는 “중국에서 판매하는 신에너지차(NEV)는 없는데 중국은 NEV가 이미 64%를 차지하고 있다”며 “중국 고객이 선호하는 둥펑의 기술을 사용하고 푸조는 디자인 경험과 소비자 만족을 주는 식으로 차별화되고 이길 수밖에 없는 전략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에 공개한 두 가지 콘셉트가 외에 추가로 두 종의 전기차를 선보일 것”이라며 “전기차뿐 아니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마일드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파베이 CEO는 중국에서 성공을 토대로 한국 등 다른 국가로의 진출을 시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는 신규 모델을 확장해 다른 시장과 국가에도 이런 차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세그먼트를 시장에서 선보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한국 시장 진출 계획에 대해서는 “한국 시장은 진입장벽이 높아 잘 진행돼야 하겠지만 한국에서 선보일 수 있으면 좋을 것”이라며 “한국에서 푸조 차량이 도로를 달리는 모습을 더 많이 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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