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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한전 ‘전략산업 산·학·연·관 전문포럼’ 발족

19.04.2026 1분 읽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가 에너지 신기술·신사업 실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전문가 포럼을 만들었다.

19일 한전에 따르면 ‘전력산업 산·학·연·관 전문 포럼’이 17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통합 출범식을 열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포럼은 △송변전 계통 에너지저장장치(ESS) △배전망 ESS △그리드 포밍 차세대 인버터 △양방향 충전(V2G) △통합발전소(VPP) △지능형 검침 인프라(AMI) △히트펌프 △바이오수소 등 8개 분야로 구성됐다. 분야별로는 산업계 42명, 학계 27명, 연구계 11명, 정부·공공기관 34명이 분야별 참여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8개 전문 포럼은 5개월간 집중 논의를 통해 에너지 신사업 혁신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할 예정이다. 한전 관계자는 “그동안 여러 논의의 장이 있었지만 일회성 발제와 토론에 그치며 후속 실행으로 이어지지 못했다”며 “이번 포럼은 연속적이고 문제 해결을 중심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각 포럼별 위원들은 월 2~3회 수시 회의를 통해 지난 10여년 간 정체된 에너지 신사업 분야의 장애 요인을 정밀 진단한다. 이후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신기술의 실증 사업부터 한전 기술지주회사와 연계한 기술사업화, 혁신기업으로의 기술 이전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패스트트랙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원주 기후부 에너지전환정책실장은 “포럼에서 도출되는 다양한 현장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을 통해 에너지 전환을 가속하겠다”고 약속했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에너지 대전환의 시대에는 기술·시장·정책이 따로 움직여서는 안된다”며 “산·학·연·관의 역량을 하나로 모을 수 있도록 한전이 실행 플랫폼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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