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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3월 취업자 20.6만명 증가…청년층만 41개월 연속 감소

16.04.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혼란스러운 사회 속 소리없는 전쟁 중?

[주요 이슈 브리핑]

■ 청년 고용 한파 장기화: 3월 전체 취업자는 20만 6000명 늘었지만 청년층(15~29세) 취업자는 14만 7000명 줄며 41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 청년 실업률도 7.6%로 5년 만에 최고치를 찍으면서 정부가 이달 중 ‘청년 뉴딜 추진 방안’을 발표할 방침이다.

■ 지방 거점 국립대 집중 육성: 정부가 거점 국립대 3곳에 연간 1000억 원씩 투입해 학생 1인당 교육비를 서울대의 70% 수준인 4400만 원까지 끌어올리기로 했다. 연간 3000여 명의 전략산업·AI 인재가 배출되고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정원도 80명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 AI 업계 대규모 투자 유치 가속화: 업스테이지가 1800억 원 시리즈C 투자로 국내 AI 스타트업 최초 유니콘에 등극했고, 삼성SDS는 KKR로부터 1조 2000억 원을 유치했다. AI 분야 인재 수요가 급증하면서 관련 직무 취업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관심 뉴스]

1. 3월 취업자 20.6만명 늘었지만…청년층은 41개월째 마이너스

– 핵심 요약: 3월 취업자가 전년 대비 20만 6000명 늘며 15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지만, 청년층 취업자는 14만 7000명 줄어 41개월째 감소했다. 숙박·음식점업, 정보통신업, 제조업 등 청년 비중이 높은 업종에서 고용 감소가 이어진 영향이다. 청년 실업률은 7.6%로 2021년 이후 3월 기준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정부는 취업 역량 강화 등을 담은 ‘청년 뉴딜 추진 방안’을 이달 중 마련할 예정이어서 관련 지원 프로그램에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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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생 1인당 교육비 서울대 70%까지 끌어올린다

– 핵심 요약: 정부가 거점 국립대 3곳에 매년 1000억 원씩 투입해 2030년까지 학생 1인당 교육비를 서울대의 70% 수준인 4400만 원으로 끌어올린다. 등록금·생활비를 모두 지원하는 특별 장학 프로그램과 학부생 연구 참여 프로그램 등이 마련되고, AI 거점 대학 육성에도 100억 원이 배정됐다. 연간 3000여 명의 전략산업·AI 인재가 배출될 것으로 보이며,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학부생 수는 80명까지 확대된다. 비수도권 소재 대학생에게는 장학금과 연구 경험 확보의 기회가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3. ‘AI 유니콘’ 된 업스테이지, B2C도 넘본다

– 핵심 요약: 업스테이지가 1800억 원 규모 시리즈C 1차 투자를 유치하며 국내 AI 모델 개발 스타트업 최초로 유니콘 반열에 올랐다. 포털 사이트 다음 인수를 추진 중이며, 검색·카페·블로그 등 한국어 데이터를 AI 학습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8월 예정된 독파모 2단계 평가를 앞두고 솔라 오픈 100B의 산업 적용 가능성 입증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국내 AI 스타트업 생태계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AI 모델 개발, 데이터 엔지니어링 등 관련 직무의 인력 수요가 동반 확대되는 양상이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참고 뉴스]

4. 자율주행 트럭으로 美 횡단…7년 공들인 AI 빛났다

– 핵심 요약: 자율주행 스타트업 마스오토가 현대모비스(012330) ·롯데글로벌로지스·LX판토스와 함께 미국 서부에서 동부까지 3379㎞를 자율주행 트럭으로 횡단하는 데 성공했다. 정밀 지도 없이 AI 비전 기반 E2E 방식으로 주행하며, 7년간 축적한 1000만㎞ 주행 데이터가 기술력의 바탕이 됐다. 미국 내 자율주행 트럭을 연말까지 20대로 늘리고 연 매출 1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율주행·물류 AI 분야에서 엔지니어 수요가 늘어나면서 관련 기술 역량을 갖춘 인재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다.

5. 삼성SDS, 1.2조 유치…AI·M&A 확대 신호탄

– 핵심 요약: 삼성SDS가 글로벌 사모펀드 KKR로부터 1조 20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투자를 유치하며 AI·피지컬AI·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 확장에 나섰다. 기존 보유 현금 6조 4000억 원에 투자금까지 합산하면 확보 자금은 총 7조 6000억 원에 달한다. AI 전환(AX), AI 보안, GPU 인프라 기술 보유 업체에 대한 투자와 M&A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SI 업계 전반에서 AI 인력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관련 분야 취업 기회가 확대되는 분위기다.

6. AI기업에 1200억 쏟은 쿠팡, 하역 특화 ‘로봇 팔’ 시범도입

– 핵심 요약: 쿠팡이 최근 3년간 한국 및 글로벌 AI 스타트업에 8400만 달러(약 1200억 원)를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AI 로봇 팔 스타트업 콘토로에 180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에 참여했으며, 하역 작업 성공률 99%의 로봇 팔을 물류 현장에 시범 도입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알파코리아소버린AI펀드에 750억 원을 출자해 국내 AI 스타트업 14곳에 평균 100억 원 이상 투자할 계획이기도 하다. 대기업의 AI·로보틱스 투자 확대로 관련 분야 기술 인력 수요가 꾸준히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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